[세부-LifeCebu] Rita s 23rd diary in Life Cebu -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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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주 드디어 8주째가 됐어요! 시간이 참 빠르답니다.
티쳐들이 자주 말하는 말 “Time is flying!” 맞아요..
어느덧 이제 한국에 돌아가야 할 시간.
저는 마지막에 티쳐를 바꿔서 6명쌤들과 다 친하지는 않구요.
맨투맨 티쳐 두명과 극히 더 친했어요.
평소에 쇼핑도 하고 저녁도 같이먹고 개인적인 일 있으면 다 털어놓고 고민상담도 하고,,
나이가 비슷하니깐 그랬던 것 같아요~
이 두명 티쳐 아니었으면 라이프 세부학원에서 남는건 하나도 없었을 것 같아요
마지막이 되니 서운하기도 하고,, 눈물이 그렁그렁 하기도 했어요..
마지막이 되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친했던 티쳐들에게 선물을 사주기도 해요~
저도 꼭 선물을 해주고 싶었어요~
여기 라이프 세부에 머무르면서 천사같은 존재였어요~
주로 여자티쳐들은 스킨푸드, 더페이스샵, 이런 한국 브랜디 화장품 좋아해요~
여기는 한국가격보다 3배? 정도 비싸다고해요~
진작 알았다면 한가득 사왔을텐데말이죠~
메니큐어나, 아이크림, 로션 등등 이런거 학생들이 다시 올 때 대신 사온다고해요~
저는 그냥 티쳐가 고르는거 사줬답니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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