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Seattle] lollol의 연수일기 52 - Ice gi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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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lol의 연수일기 52 - Ice giant>
나른한 일요일, 얼마 지나면 떠나는 친구와
같이 항상 지내는 친한 동생들과 함께
점심을 먹으러 다모사 거리에 갔어요.
다모사 거리는 이곳 시애틀에서 지프니로 가기에는
약간 고생을 해야 해서
비싸지만 택시를 타기로 했어요.
택시비용은 약 100페소정도 나오는 거리에 있고
그 곳에는 여러 레스토랑이 있어요.
저희는 입에 익숙한 엘로우 켑이라는 피자집을 갔어요.
피자를 먹고 바로 옆에 위치한
Ice giant라는 이곳에서는 조금 유명한
빙수 또는 아이스크림 가게가 있어
들어가게 되었어요.
오늘은 4명이 모인 자리라 Ice giant에서
giant 사이즈는 시키진 못했고 여러 가지를
주문하여 맛보기로 했어요.
이곳의 아이스크림 빙수는 정말 맛있었어요.
빙수도 그냥 물 얼음이 아닌 여러 연유와 우유를
같이 믹스한 맛이라 일반 빙수에 비해
더 고소했어요. Ice giant가
다바오 브렌드인지는 잘 모르지만
여러분도 필리핀에서 Ice giant를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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