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02 - 오리엔테이션 & Aya
페이지 정보

본문
한 시간정도 자서 그런지 피곤함을 느끼며 잠자리에서 일어났다. 간단하게 씻고 룸메이트들과 같이 아침식사를 하였다.
월요일 첫 날은 바로 수업을 하지 않고 레벨테스트와 오리엔테이션, 쇼핑 등의 일정이 있었다. 스피킹, 리스닝, 리딩,
라이팅으로 나뉘어진 레벨테스를 받고, 카운슬러 선생님과 같이 식사를 한 후 학원 내부를 돌아다니며 시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잠시 후 오리엔테이션을 받으며 몇몇 서류를 작성하고, 바로 필요한 물품을 사기 위해 쇼핑몰에 갈
준비를 하였다. 이번 배치메이트가 총 28명이었는데 생각보다 매우 많은 인원이 같이 오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버스로 다같이 아얄라몰에 도착한 후에 시티은행 및 환전소에서 환전을 하고 필요한 물품을 사기위해 쇼핑을 하였다.
필리핀의 대형 쇼핑몰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는데 우리나라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생각보다 레스토랑이 매우 많은
곳이었다.
혹시나 여권사진을 챙겨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 곳에서 찍을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보정은 기대할 수
없다. 말 그대로 실사로 나온다.
헤어왁스를 사려고 했는데 아얄라몰에서 찾기가 힘들어서 밖에 있는 왓슨즈에서 헤어왁스를 구입했다. 나와 친구는
늦은 새벽에 같이 늦게 온 분들과 같이 돌아다녔는데 다들 피곤하여 필요한 물품만 사고 바로 택시를 타고 Cella로 돌아왔다.
첫 날 이것저것 둘러보고 싶었으나 다음을 기약하며 휴식을 취하고 다음 날 수업을 준비하였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