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Michael의 연수일기 #04 - Casa Ve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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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la에서의 첫 주 수업이 마무리 된 금요일 저녁, 배치메이트들과 함께 아얄라로 쇼핑을 갔다. 남자들의 쇼핑이라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진 않았다. 저녁 시간인지라 다 같이 저녁을 먹기로 하고 레스토랑을 둘러보았는데, 마침 지인에게
추천받았던 Casa Verde 레스토랑이 보여서 들어가게 되었다.
들어가서 메뉴판을 보고서 스테이크는 The Dax, 음료수는 망고 쉐이크를 주문하였다.
The Dax가 300페소가 채 안 되는 가격인데 우리나라 음식 가격에 비해 상당히 괜찮았다. 생각보다 양이 적지도 않고
맛도 괜찮았는데, Casa Verde의 다른 메뉴와 비교해 봤을 때 아마 가장 낫지 않을까 싶다.
아얄라에서 잠시 야경을 감상하며 내일 주말에 무엇을 할 지 생각해보았다. 세부에 와서 첫 외식이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음에도 다시 오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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