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SME] M양의 SME Sparta 연수일기 12 - 나루수완. 스노쿨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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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양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나루수완에 대해서 쓰겠습니다.
보통 첫 주에 배치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나루수완에 많이갑니다.
필리핀은 많은 섬을 갖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막탄 근처의 섬들은 주말에 지친 몸을 이끌고
잠시 다녀오기에 가까운 곳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많이 가고 있습니다.
나루수완에 가서 호핑을 즐겼습니다. 호핑이 스노쿨링하고 같은 건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업체를 통해서 가면 업체가 알아서 배와 식사를 제공해줍니다.
사실 저는 장기간 필리핀에 있을 생각으로 왔기 때문에 초반부터 놀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배치들의 여행을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이건 나중에 제가 몇몇 배치들과 친해져서 따로 갔던 여행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배치들이 많이 남아있을 때 주말에 자주 놀러다닐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를 타고 도착한 나루수완입니다. 다리 밑에 있는 사람들 보이시나요?
스노쿨링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저희도 재빠르게 준비하고 들어갈 준비를 했습니다.

이건 제 친구가 방수카메라를 갖고 있어서 스노쿨링하면서 찍은 나루수완 아래에 있는 바닷속 사진입니다.
물고기 보이시나요?ㅋㅋㅋㅋ 손에다가 식빵을 쥐고 들어가면 물고기가 전부 저한테 몰리는...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물고기 무서워하시는 분들은 식빵 손에 쥐고 물에 들어가지 마세요...ㅠㅠㅠ 전 무서워서 빵...던졌습니다.

신나게 놀았으니 밥을 먹어야겠죠^^
저희는 에이젼시를 통해서 나루수완을 갔기 때문에 에이젼시에서 주문해준 음식들로 밥을 먹었습니다.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가보고 싶네요.
아 하지만 너무 늦게 가는 바람에 에이젼시에서 미리 정해놓은 몇몇의 메뉴를 못먹기도 했습니다.ㅠㅠㅋㅋㅋㅋ
평일 내내 학원에서 스파르타 수업을 하고 주말에 이렇게 한번 씩 가까운 곳에가서 바람을 쐬고 오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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