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바기오 모놀에서의 어학연수 이야기 #2 학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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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모놀에서의 어학연수 이야기 #2 학교 생활 생생 스토리
이 곳에 와서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되는군요.
벌써 20일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에고 ㅠ.ㅠ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서 조금 억울합니다...
일단 이곳 바기오 그리고 모놀어학원에서의 생활은 만족합니다.

자기만 잘 하면 정말 많이 늘 수 있는 곳이 바기오어학연수의 장점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단 바기오 모놀학원생활의 사실적인 면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학교 매니저님들이 어학연수를 온 학생들의 의견에 다 귀 귀울여서 들어주시는 편입니다.
그래서 대게 문제점들은 모두 해결해 주십니다.
선생님 같은 경우는 다들 열심히 가르쳐켜 주실려고 하시는 것 갔습니다.
주말마다 자신을 한번 돌아보게 하는 "좌절 Test" 가 있습니다. 장난 아닙니다.
(Level 마다 테스트가 틀리기 때문에 다른 레벨은 어떤지 몰겠습니다.)

바기오 모놀어학원수업은 현재
[1:1] 2시간 [1:2] 4시간 [1:3] 2시간 그리고 24시간 샘들이 같은 방에서 생활해 주십니다.
* 처음 학원에 오면 level test 합니다. 그리고 등급에 따라서 1:1 수업이 4시간이 되고
그룹 수업이 적어질 수도 있습니다. 레벨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부터 모든 지역 한국어 금지
= 어기면 20페소(400원:살인적인 벌금=까자 한봉지) !!!라는
엄청난 법률이 생겨서 다들 장난 아닙니다...
사람들 장난 아닙니다. 식사 때, 상당히 조용합니다. ㅎㅎㅎ
온~니! 영어입니다. 샘들도 따갈로그어 못 씁니다. 다들 영어씁니다.
바기오에서는 주말에는 남는 시간에 샘이랑 바에 가서 술을 마시던지 디스코텍(나이트 클럽 비스무리)갑니다.
필리핀 친구도 많이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여성들 이곳 엄청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곳 사람들 한국 여성들 무지 좋아라 합니다... ㅡ.ㅡ;;;
요즘 영어 실력에 한계를 느끼고 있어서 힘듭니다. 그래서 한국말도 어설픕니다.
아! 혹시 바기오 어학연수를 모놀로 오실려고 생각 있으신 분은 지금 오시면 좋습니다.
저희 7월 달에 다 같이 여행갑니다. 학원에서 쏩!니다...
백개의 섬인가 뭔가 하는 곳인데.. 좋다고 합니다. 우리 그리로 갑니다..ㅎㅎ
무지 기대됩니다. ^^:
오늘도 역시 두서 없이 글을 남겼네요. 상당히 죄송한 마음 금할 길이 없습니다.
가뜩이나 영어가 한계를 느끼는데 한국어도 까먹는거 같습니다.
ㅡ.ㅡ;;; 미치겠습니다.
p.s 포인트 가드 급구!!! 농구 잘 하시는 분 대환영입니다!! 모놀로 오세요! ㅎㅎㅎ
아!!! 심심해서 학원 건물 바깥에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학원에서 40미터 정도 내려가면 슈퍼있구요.. 가까운 산책로도 있습니다.
학원가까이 술집도 몇군데 있어요..
그리고 여기 담배가 무지 싸니까 애연가들은 면세점에서 사시지 마세요..
여기 말보로 한갑에 27페소 100페소에 2000원이니깐 음.. 540원정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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