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LSA] ELSA 주니어어학연수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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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주니어어학연수를 다녀와서...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자료실을 통해 세부 ELSA어학원에서
주니어어학연수를 다녀온 데이먼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중학교때 호주영어캠프에도 다녀온 적이 있지만 갈수록
영어 회화와 감각이 떨어지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고 이리저리 검색 및 조사를 하다가
필리핀주니어어학연수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여기 필리핀자료실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상담을 받은 후 학교를 결정하게 되었답니다.

[ 이 사진은 세부에서 주니어어학연수 도중 미라콘도에 갔던 사진입니다 ]
사실... 떠나기 전에는 주위에서 뭐하러 필리핀가서 공부하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수능 입시공부를 하기 전 마지막으로 영어공부를 더 하는 셈치고 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곳의 생활은 조금은 빡빡하고 피곤하긴 하지만 만족스럽게 지내고있습니다.
다른 학생들에 비해서 조금 나이를 더 먹은 입장에서 나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야기를 하자면
영어공부는 어쩔수없이 해야하는것이라는겁니다.
사실 영어를 좋아서 공부하는 제 입장에서도
가끔은 영어를 꼭 해야한다는걸 인정하고싶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만
결국 필요한 거라면 좋은 경험도 하는 동시에 하는게 좋다는 겁니다.
글로벌감각이라는 건 나중에 취업할 때 면접에서도 꽤 주요하게 작용한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느낄 수 없는 공기라는 것이 엄연히 존재합니다.
꼭 학업 또는 직업에 필요한 요건, 영어공부가 아니라도 해외에 나가보는 것은
기회가 있다면 모두들에게 추천하고싶습니다.

앞으로 필리핀주니어어학연수하실 다른분들,
혹여라도 외국생활을 준비하거나 희망하는 분들
모두들 망설이지말고 한발짝 앞으로 내미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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