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C&C] Miranda s CNC 일기 - 동갑내기 튜터들과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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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내일 모레네요. 뒤숭숭하고 ㅋㅋ
아쉽기도, 시원하기도 하네요 ㅎㅎㅎㅎㅎ
여기와서 초반에는 튜터들과 밥먹거나 놀러다니지 않아서
막상 갈 때가 되니 이리저리 막 다니네요 ㅎㅎ
토요일날 저와 동갑내기 튜터들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
동갑이어서 수업내내 분위기도 좋고
수업 외적인 것 들고 같이 이야기하고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거든요!!
아참 !!
월말 테스트로 베스트스피커, 롸이터, improved, diligent를 뽑고
튜터들도 베스트 튜터 상을 받는데요!!
매월 롸이팅 시험 종이 밑란에 베스트 튜터 한명을 추천하는 란이 있어요
이름과 이유를 말이죠!!
그리고 노미네이티드를 한 5명이 되고
그 가운데에서 한명이 되는 거랍니다.!!!
이말을 드린 이유는 역시!!
저와 같이 밥을 먹으러간 친구들 튜터들도 다 노미네이트가 됐다는 거죠~
그만큼 정말 열심히고,
제가 좀 궁금한게 많아서 마구마구 물어보면
항상 노트해놓고 다음 시간에 책이든, 다른 튜터든 여러 경로를 통해서 답해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
참 정이 많고 열심히 사는 친구들이에요..
그래서 여기 있는 음식점 중에 10주 동안 안가봤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Afrique s를 갔답니다.
일로일로에 한 4~5개 체인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분위기 좋은 곳으로 갔어요 ^^
피자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당근!! 까르보나라두요 ㅎㅎㅎㅎ
그 날은 탄산이 아닌, 망고오렌지 쥬스를 마셨는데, 이 또한 굿!! 가격도 굿!!
셋이 먹어서 각각 `140 페소 씩 냈어요 (한화 4200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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