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BestCella J 의 연수일기 23 - 나의 공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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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나는 선생님이 있는데, 그 선생님은 일본과 필리핀 혼혈 선생님 이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스타일이 남달랏어요 ^^
마치 톰 보이 같은, 선생님은 항상 주제를 준비해 오셧구 그 주제에 맞는 질문을 항상 10개씩 일일이 손으로 다 적어 오셧어요!
뿐만 아니라 그 주제에 연관된 어려운 단어들도 일일이 손으로 다 적어 오셔서
그 단어들을 먼저 예를 들어 이해시켜 주셧고, 그 단어들을 쓸 수 있게끔 하셧어요
우리는 늘 새로운 주제를 보고 생각할 때, 생각이 잘 안날 수 도 있고
혹은 하나의 생각에만 집중되어 다른 생각이 안날 수 도 있는데
그 선생님은 그 주제에 맞는 다양한 10가지의 질문을 만들어 오셔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셧어요^^
간단하게 그 질문에 대답을 하고 나서는 주제에 대해 찬성/혹은 반대 의 생각에서 서서 같이 토론하고 논쟁을 시작합니다
제 의견이 찬성이면 선생님은 반대쪽으로 서서 생각해 주셧고, 제가 반대이면 찬성쪽으로 생각을 해 주 셧어요 ^^
저번에는 둘의 생각이 완강히 달라 싸울 뻔 한 적도 있을 정도로
그 수업이 너무 흥미로웠고 즐거웠고 그리고 완전 집중 했었어요
제가 영어를 배우고 스피킹 연습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 중 하나가,
제 생각을 누구에게 얘기를 하는 거 였는데 주제를 가지고
토론/논쟁을 하면서 내 생각을 완강히 얘기를 하고 비록 많이 모자라지만 ^^;
조금씩 점점 그 두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었던 거 같에요
뿐만 아니라, 실질적으로 선생님의 생각과 내 생각을 얘기하고 거기에 대해 더 생각 하고 조사하면서
영어를 넘어 다양하게 공부한 것 같아 더욱 유익했던 시간인 것 같아요 ^^
예를 들어 한 때는 세계의 시사적인 면이나, 한국의 사건? 혹은 필리핀의 사건? 등
선생님이 신문에서 주제를 찾아와 거기에 대해 먼저 읽고 자기생각들을 얘기하고,
해결 책이나 좋은점, 나쁜점, 등을 얘기 했답니다
거창해 보이지만 처음에는 아주 간단하게 얘기 했으며 점점 갈수록 더 좋아지는 것이 보엿고 ^^
서로 더욱 더 친해 지는 계기가 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저는 이렇게 공부했는데 좋은 방법으로 보여질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주제로 매일 매일 다양하게 공부하는 것이 저한테는 많이 흥미로웠고
늘 다른 단어를 써야 하는 환경이 저를 더 욱더 발전하게끔 한 것 같아 올립니다 ^^ 모두들 파이팅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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