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BestCella] Alan 의 BEST CELLA 연수기 24 -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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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n입니다.
이번에는 학원 액티비티중의 하나인 봉사활동에 대한 내용을 적어 보겠습니다.
두달에 한번씩 progress test가 끝나고 셀라에서는 필리핀 현지 봉사활동을 갑니다.
원래는 지난달이 가는 일정이였으나 세부시청에서 일정이 취소되어서 이번달에 가게 되었다고 하네요.
학원에서 1주일전에 미리 봉사활동에 대한 내용을 공지를 하게 되며,
10층 카운터 앞에 지원양식에 자신의 이름을 적고 싸인을 하면 신청 완료!
점심식사후 출발하게 되는데 학원에서 버스를 대여하여 가게 됩니다.
저도 처음 참가하는 거라 이전번의 봉사활동과는 비교는 힘드나
이번에는 학원에서 15분정도 떨어진 곳에 가서 어린 필리핀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전의 아이들이 모인 유치원같은 곳을 방문 하였고,
농구코트가 위치해져있는 넓은 공터로 이동하여 아이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도착하여 매니져들이 아이들 한명씩 데리고 와서 파트너를 하라고 하는데,
너무 많은 인원의 학생들이 참가하여 1:1 파트너가 되기엔 부족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체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기에도 너무 무리가 가는 부분도 많았던 것 같네요.
여튼 참가시간동안 학원에서 만든 죽과 학용품등을 나누어 주고 학원에서 준비한 몇가지의 게임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몇 명의 학생들은 봉사활동가기전 미리 마트에 들려서
과자나 기타 선물하고 싶은 것들을 구입하여 나눠주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짧게 봉사활동에 대해 이야기 하자만 대충 2시간 남짓 정도의 시간동안 아이들과 같이
시간 보내고 선물 나누어주고 하는 것이 끝이였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봉사활동을 가면서 학원에서 진행되는 봉사활동이
진정한 봉사활동의 의미가 맞는지 저도 참가하면서 정말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조금만 더 학원에서 세심한 계획을 구성한다면 더 괜찮은 봉사활동이 될 것인데 말이죠...

아이들을 만난 장소입니다.

저랑 배치랑 같이 파트너로 있었던 형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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