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Bone의 ILOILO-MK에서의 오십 일곱 번째 일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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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필리핀에서 위험한 길건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까합니다.
이곳 일로일로 에서는 횡단 보도를 볼 수가 없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저 같은 경우에 말입니다.
물론 어딘가에는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까지는 저는 흔히 우리나라에서 말하는 파란불, 빨간불이라고 칭해지는 횡당 보도는 찾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필리핀 사람들도 그냥 대부분 위험한 길 건너기가 행해집니다.
이곳에서는 일상적인 일입니다. 물론 저희가 길을 건널 일이 있기에 저희도 그런 위험한 길건너기를 자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길을 건너게 될 때에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 편이라서 위험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차들을 멈추게 하는 신호등 조차 없기 때문에, 사람들이 길을건너기에는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가끔 가다가 우리나라에서 육교라고 칭해지는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여러 곳에서 찾아 볼 수는 없습니다.
그 쇼핑몰이 있는 곳에서나 하나씩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길을 건널 때에는 필리핀 사람들이 건널 때 같이 따라 건너는 것도 안전하게 건널 수 있는 팁의 일종이 될 수 있습니다.
아주 거침 없이 건너 갑니다. 이곳 필리핀 현지인듯이 차들이 자기 앞으로 달려 오는 데도 두려움 없이 차들 앞으로 뛰어듭니다.
그 사람들이 건널때 같이 건너면, 조금 안심하고 건널 수 있을 듯합니다.
물론 세부나, 마닐라 쪽에는 횡단 보도가 많이 있다고는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일로일로에는 그렇지 않은 듯합니다.
사람들이 이용하는 신호등을 저는 아직 단 한번도 보지 못했기 때문에 꼭 안전하게 길을 건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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