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HELP] Summer의 바기오 HELP 연수일기 : 30 Public M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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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에 Public Market이 있어요.
처음에 왔을 때는 SM몰밖에 몰라서 SM몰밖에 안 갔었어요.
근데 선생님한테 물어보니깐 Public Market이 있다고 해서 가봤어요.
처음에 갈 때는 위치를 몰라서 택시를 타고 갔는데 충분히 걸어서 갈 수 있어요.
진고개에서 내려서 SM몰 쪽으로 걸어가면서 사람들한테 물어보면서 가면 걸어서 갈 수 있어요.
Public Market은 한국 재래시장이랑 거의 비슷해요.
근데 과일이 엄청 많아요.
청포도, 바나나, 딸기, 파인애플, 사과, 망고, 거봉, 오렌지 등 엄청 종류가 다양해요.
SM몰보다 훨씬 저렴하게 과일을 살 수 있으니깐 꼭 과일 살 때는 Public Market에서 사는게 좋아요.
SM몰에서 사과 1개에 거의 30페소했는데, Public Market에서는 10페소?정도 안하니깐 정말 저렴해요.
바나나도 한묶음이 아니라 한 개씩 살 수 있어서 더 좋아요.
그리고 우베칩이라고 고구마칩같은 맛 나는 것이 있는데 엄청 맛있어요.
매점에서는 한 봉지에 60페소에 팔아요.
근데 Public Market에서는 3봉지에 100페소에 살 수 있으니깐 우베칩 사려면 Public Market에서 사는 것이 정말 더 좋아요.
우베칩말고도 바나나칩도 있어요.
과일도 많고, 야채, 계란, 꽃 등 볼거리가 많아요.
그래서 굳이 과일을 안 사러 가더라도 한 번은 구경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옷을 파는 구제시장도 있기는 한데 구경하는 것도 재밌어요.
또 Public Market에서는 가격표가 없는데 외국인한테는 값을 좀 높게 부르는 것 같아요.
그러니깐 꼭 디스카운트하는 것이 좋아요.
또 사람도 많아서 소매치기가 많다고 들었는데 Public Market에 갈 때는 조심하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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