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MK Bonnie의 연수일기_58 [맛있는 BOURBON str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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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터의 추천을 받고 스몰빌에 위치한 BOURBON street 이라는 음식점에 갔다.
이곳에서는 립이 정말 맛있다고 하여 첫 번째로 방문했을 때에는 half로 립을 시키고 갈릭라이스와 함께 밥을 먹었다.
그리고 립을 주문하면 사이드메뉴로 선택을 할 수 있었는데
나는 아직 이곳에서 사이드메뉴를 갈릭라이스로만 주문하여 감자를 맛보지 못했는데 사이드메뉴로 감자를 추천한다.
그리고 두 번째에 방문을 했을 때에는 같이 지내던 언니가 한국으로 가게 되어 마지막 저녁식사를 이곳에서 했다.
3명이 이곳으로 가서 립을 한 덩어리 다 시키면 남을 것 같아서
half로 립을 시키고 갈릭라이스 2개에 피자를 하나 시켰다.
이곳에서는 립과 스테이크만 파는 줄 알았던 나에게는 조금 신기했다.
그리고 나는 사이드메뉴로 감자를 원했지만 주문을 잘못하여 사이드메뉴가 또 갈릭라이스가 나와서
조금은 아쉽기는 했지만 맛있게 밥과 립을 먹었다.
음식을 다 먹어 갈 때 우리가 주문한 피자가 나왔다.
피자는 원형이 아니라 사각형의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조금은 생각했던 것 보다 작았고 얇았다. 외관상 볼 때에는 별로 맛이 없어 보였지만 맛을 보니 맛있었다.
이렇게 배부르게 밥을 먹고 계산을 할 때가 되면 조금은 비싸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다른 음식점보다는 립 가격이 조금 비싸기 때문이다.
그만큼 맛이 있으니 한번쯤은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일기에 BOURBON street의 이야기를 쓰는 것이다.
그리고 사이드메뉴를 시킬 때에는 꼭!!! 감자를 시켜서 맛을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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