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따가이-Phil AcE]따가이 따이 Phil Ace 36 일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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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리핀 따가이 따이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이번엔 제가 방문했었던, 마닐라의 말라테(?) 그지역에 있는 일본식당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곳에는 유명한 insomenia라는 클럽이 있기도 한곳입니다.
제가 이곳에 가게된 이유는 배웅을 하러 갔다가, 하룻밤을 그곳에서 보내야 했고,
저녁을 먹어야 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곳에서 밥을 먹었던 사람이 너무나도 맛있었다고
추천을 하길래 그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스시종류도 너무 먹고싶었고요.
저기 앞에 보이는곳이 음시이 나오는 곳입니다.
음식을 하는 과정이 투명유리로 되어있어서, 조리 하는 과정이 다 보입니다.
저희는 돈까스도 시켰었는데, 저희가 시키니깐 고기를 바로 펴는듯 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저희가 카레를 시켰었는데, 저는 카레를 즐겨 먹는 편도 아니고,
찾아서 먹는 편도 아니여서, 그냥 다른 사람들이 시키길래
맛이나 보자는 생각에 맛을봤었는데, 솔직히 제가 여지껏 먹었던 카레중에
정말 손에 꼽을정도로 맛있는 카레였습니다.
그리고 해물이 들어가있어서, 해물을 좋아하는 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맛있었었습니다.
여기 벽면을 보면 요리들의 사진이 전시가 되어있습니다.
또 저희가 초밥을 시켜먹었었는데, 제가 여기서 먹었었던, 초밥들보다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맛이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좋아하는 새우가 엄청 큰 사이즈여서 너무나도 만족스러웠었습니다.
하지만, 모든게 좋았지만
뭐라해야하나, 서비스인가
암튼 뭐를 시키면 엄청 늦었었습니다.
물을 달라고 하면 한참있다가 가져다 주고,
숟가락이 필요해서 달라고 하면, 한번에 두개씩밖에 안주고 가서,
여섯개를 받기위해 3번씩 달라고 했고,
음식도 조금은 늦게 나왔고,
특히나 초밥이 늦게 나오는 이유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제일 금방나올줄 알았는데, 가장 늦게 나왔었습니다.
그래도 음식은 맛있었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나중에 다른 종류의 카레를 하나 더 시켜서 싹 다 먹고 왔습니다.
비록 조금은 오래 기다려야 하지만,
맛있고 괜찮은 경험이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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