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가이 따이-Phil AcE] 32 88온천 2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필리핀 따가이 따이에서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88온천에 대해 더 이야기 해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어제 아마도 도착했던 이야기까지 했던거 같습니다.
저희가 88온천을 갈때 딱 10명에서 갔었거든요.
그래서 벤빌리고 입장료 이런것들 까지 다해서 딱 한사람당 천 페소씩 냈었어요.
밥은 어차피 먹고 출발했고, 가는길에 버거킹도 들려서 햄거도 하나씩 먹었고,
술도 딱 한사람당 하나씩 먹을수 있도록 일인일캔씩 사들고 들어갔습니다,
물론 들고들어가는것은 안되지만, 몰래 들고 들어갔습니다 ㅋㅋ
처음에는 수영장에서 놀다가 나중에는 온천물에서 몸을 담그고 있었는데,
물이 따뜻한게 엄청 좋더군요,
한마디로 녹는다고 해도 좋을정도였어요 ㅋㅋ
하지만 저희는 수영장의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좀더 큰 사이즈의 수영장을 찾기위해
돌아다니기로 했습니다.
결국 저희는 큰 사이즈의 수영장을 찾았고, 물도 미지근한게 수영하기에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또한 없어서, 저희끼리 놀기 참 좋았어요.
이곳이 저희가 놀았던 큰 사이즈의 수영장인데요.
사진에는 다 안나왔지만, 이것보다 더욱더 큰 수영장이였습니다.
물깊이도 적당하고, 아마 제기억에 수영장의 깊이도 조금씩 달랐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수영장옆에 있던 길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지나다닐수 있는 길이였는데, 이렇게 이쁘게 잘 해놨습니다.
제가 여기와서 여러군데로 사람들과 놀러다녔던것 같은데, 88온천 처럼 한번더 가고 싶은 곳은 처음인것 같습니다.
제가 한국사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가끔은 여기에서 몸을 지질수 있는곳이 그립긴 한데요.
88온천이 즐기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