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LifeCebu] 40 연수일기 - 거리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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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여행을 가려고 배를 타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카약을 타고 배 안에서 사람들을 물끄러미 바라 보았다.
어린아이를 데리고 말이다.
그런데 옷을 입고 있지도 않았다.... 거지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한 채 지나치는데
뭔가 분위기 가 이상했다..
배를 타고서야 알았다 불우한 사람들이 었던 것이다.

가족인가부다..... 미처 모른체 사진을 찍었던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오해가 없길 바란다.

조금이나마 도와줘야 했는데 괜히 혼자서 속으로 미안한 마음이 들고 가슴이 아팠다
이 나라는 어딜 가던 거리의 아이들과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돈으로 주는 것은 불법 이기 때문에 마음이 아파서 그냥 지나칠 수 없다면 음식으로
힌국으로 돌아갈 때 사람들이 옷이나 쓸만한 물건들을 깊은생각없이 버린다...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고, 티쳐한테 부탁을 했다
불우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를,,
짐 정리 할때 쓸만한 옷들과 필요 없는 것들을 정리해서 불우한 이웃을 돕는것도 조금이나마 좋은 방법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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