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멋진 리조트와 해변이 어울러진 반타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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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에 도착해서 마중나온 리조트 오너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오너분이 실수로 차 부르는 것을 깜빡해서,,,
트라이시클??? 이라는 것을 타고 리조트로 갔습니다.
다행히도 더워죽겠어서 화가 나려고 했지만 10분밖에 안걸려서 참을 수 있었습니다ㅜㅜㅋ
트라이시클 인가 이름이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아무튼
오토바이에 뒷칸을 매달아서 사람들을 싣고 다니는 교통수단이었습니다 ㅋ
이 곳에는 지프니가 없고 트라이시클이랑 자전거가 있었습니다 ㅜㅜ
자전거도 나중에 타봤는데 진짜 뭔가 미안하다는 ㅜㅜ
두명씩 태우고 어린 나이에 20분되는 거리까지도 끌고 가는데 ㅜㅜ
10페소인가 밖에 안했습니다....
진짜 진짜 싸다는,,, ㅜㅜㅜ 팁으로 오히려 20페소를 줬습니다~!
아이스크림도 사주고,,

어쨋든 저희는 오너분을 만나 트라이시클을 타고 리조트로 향했습니다.
리조트는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급하게 잡은 리조트라 안 좋을거라 예상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오너분도 굉장히 친절하셨구요.
반타얀 정말 잊지 못할 곳이에요~ 세부에 계시다면 꼭 가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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