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100개의 섬이 있다는~~ 헌!드!레!드!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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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기오를 벗어난다!!!
100개의 섬이 있다는 헌드레드아일렌드!!
이 곳에 가기 위해서 우리는 새벽 4시에 기숙사에서 나와 준비된 벤을 탔다.
헌드레드 아일렌드 까지 가는 데만 3시간이 소요되었다.
그곳에 도착해서 우리는 우리가 너무 빨리 왔다는 것을 알았다.
7시 30분쯤에 도착해서 마트도 다 닫아서 할 것도 없었고 다른 활동들도 11시에 시작해서
그 중간에는 할게 딱히 없었다. 그래서 모두들 부족한 잠을 잤다. 이럴꺼면 뭐하러 4시에 나왔을까…ㅋㅋ
아무튼 10시 30분쯤에 마트엘 가서 이것 저것 샀다.
마트는 주인 아저씨의 추천으로 재래시장 같은델 갔는데 너무나도 신기하고 재밌었다.
딱 내가 보고 싶었던 것들이였다.
그렇게 빠르게 장을 보고 11시에 드디어 바다로 나갔다.
바다는 펜션에서 걸어서 5분거리 였는데 그 바다에서 노는 것이 아니라 배를 타고 또 10분을 나가니
정말 이름에 걸 맞는 수 많은 섬들이 있었다.
처음에 바다를 봤을 때 우리가 생각했던 바다색이 아니라 실망 했던 우리는
그곳에 가서야 원하는 바다색을 볼 수 있었다.ㅋ

처음에 우리는 스노쿨링을 했다. 바다 중간에서 구명조끼랑 스노클링만 가지고 바다 속으로 들어갔다.
정말 바다가 맑아서 바다 속으로 들어가면 저 멀리까지 볼 수 있었다. 정말 신기했다.
스노클링을 1시간 정도 했을까 그런 다음에 우리는 다이빙을 할 수 있는 곳을 또 갔다.
섬마다 다른 볼 거리가 있어서 놀 때마다 배를 타고 이동했다.

다이빙은 한 4미터 정도 되었는데 정말 아래서 볼 때는 아무렇지 않은데 올라가서
막상 다이빙을 하려고 보니 높이가 훨씬 높았다. 다이빙을 여러 번 하고 또 다른 섬들을 가서 여러가지를 구경했다.
그렇게 하니 너무 피곤해서 모두들 지쳐했다. 몇 명은 뱃멀미도 심했다.ㅋ
그렇게 돌아온 우리들은 저녁 먹을 준비를 했다. 마트가서 사온 새우도 먹고 고기도 먹고 술은 당연히 먹고~
이렇게 바기오를 벗어나 휴양지에 오니 너무나도 좋고 일주일 동안 쌓였던 피로를 풀으니 기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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