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환상의 섬 까미귄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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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미귄 여행에서 정말 사진도 많이 찍었고 신나게 놀았는데
사진만으로는 너무 부족한 것을 느껴서 저희는 다른 섬을 찾기로 했습니다.
까미귄 자체가 작은 섬이라서 섬과 섬끼리 매우 가까워요.
이번에 가기로 한 곳은 만티규 아일랜드 입니다.
아 표지판 보시면 아시겠지만 까미귄의 휴양지들은 금연이에요~

화이트 아일랜드와 흡사하나 뭔가 살짝 다른 이곳 ㅋㅋ
호핑 장비도 빌려주고 화이트 아일랜드와 달리 물고기도 제법 많았습니다.
하지만 화이트 아일랜드 때문에 등짝이 전부 다 타버린 우리 배치메이트들은 그냥 산책을 즐겼습니다.
진짜 여러분 어딜가든 필리핀에서 선크림은 필수에요.
저희 여기 갔다온 다음에 알로에 안 쓴 사람이 없어요.
등짝이 다 타서

하지만 햇살 따위 우리배치들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JUMP!
5일의 필리핀 홀리데이에 한국인이 저희밖에 없었어요. 완전 신기하게 쳐다보기도 하고
사진을 찍자고 하길래 한두명이겠지 싶었는데 이렇게 많이 왔음 ㅋㅋㅋ

아 정말 많네요. ㅋㅋ

그리고 이 사진은 운전기사랑 의사소통이 안되서 간 곳이에요.
저희가 원한곳은 올드 볼케이논데 고난의 길이라는 산을 타게 하다니
운전기사 아저씨 ㅋㅋ
햇살은 미친듯이 내리쬐는데 위에 올라가면 있겠지 하고 꼭대기까지 올라갔는데 아무것도 없어..

만티뷰 아일랜드 전경.
정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습니다~
여러분 필리핀 연수 오래 하시는분들은 까미귄 아일랜드 꼭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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