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엣지코스터 타고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크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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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추천하는 장소는 크라운레이전시호텔이에요~
아얄라에서 10분정도 되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택시를 타면 왠만한 택시기사들은 다들 알고 있더라구요.
펠라학원에서 150~200사이의 가격으로 갈 수 있어요.
왜 많은 호텔중에 크라운레이전시 호텔이냐 호텔 최고층에 엣지코스터라는 놀이기구? 가 있어요.
엣지코스터란 호텔 최상층에 있는 일종의 놀이기구인데요.
의자에 2명이 앉아서 밖을 내다 보면서 모서리를 도는 놀이기구에요.

엣지코스터를 탓을때 보이는 레일과 전경이에요.
엣지코스터를 타는동안 세부의 모든 야경을 볼 수 있어요.
엣지코스터를 타기위해선 먼저 19층에 있는 안내데스크에가서 패키지를 구입하셔야 해요.
저희는 엣지코스터와 저녁뷔페를 먹을 수 있는 페키지를 구입하였는데요.
한명당 700페소 해요.
패키지를 구입하면 팔찌를 주는데요 그걸 이용해서 최고층까지 이동해서 엣지코스터를 탈 수 있어요.
최고층에서 엣지코스터 말고도 밖에서서 야경을 구경 할 수도 있답니다.
그날따라 날씨도 좋고 달도 밝아서 엄청 분위기가 좋았어요.

야경사진이에요.
연인과 함께 꼭 가보면 좋은 장소라 생각되요.
엣지코스터를 타고나서 아래층에 위치한 호텔뷔페를 먹으로 갔어요.
호텔뷔페치고는 가격이 저렴한편이라(샹그릴라호텔 뷔페가격이 2000페소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었어요.

뷔페식당 분위기도 좋구, 저희가 앉은 자리가 창가쪽이라 야경을 보면서 저녁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음료는 처음에 주는 레몬티가 전부인데, 레몬티를 더먹고싶으면 돈을 지불하고 먹어야 해요.
그러니 처음부터 레몬티를 많이 드시기 보다는 물을 달라고 해서 물을 마시는게 낫다고 생각되네요.
다른 맥주나 음료의 경우 호텔이다 보니 가격이 다른 식당에 비해 비싸더라구요
아무래도 호텔이다보니 서비스에는 다른 식당들에 비해 뛰어나다고 생각되요.
커플의 데이트장소로는 재미로 보나 음식으로 보나 강추하고 싶은 장소에요.
가격 그렇게 부담되지 않은 곳이라 한번쯤 와서 엣지코스터와 호텔뷔페를 체험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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