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다바오에서 가장 인기좋고 한적한 Peal Farm 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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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바오에서 마지막 주말이라 마지막 비치를 결정해야 했다.
다바오에서 가장 좋은 리조트라면 누구나 Peal Farm리조트를 말한다.
일일투어가 일인당 2500페소로 약 7만원정도이니 다른 비치에 비해 비싼 편이다.
이 2500페소에 보트비, 입장료, 점심 부페가 포함되어 있고, 리조트 내부의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니 생각해 보면 그리 비싼 금액도 아니니 한번 가볼만 하다.
개인적으로 1박2일을 가고싶었으나, 가능한 방이 없었다.
워낙 인기좋은 리조트다 보니 한달 전쯤에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가능한 방이 없다.
그러나 막상 가보면 리조트가 넓어서 인지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않고 한적하다.


물론 일일투어도 미리 예약하고 입장료의 반을 미리 지불해야 한다.
지불하는 방법은 Mall안에 있는 Pearl Farm사무실에가서 직접 지불해야 한다.
지금까지 5개의 비치를 가보았는데 그 중 제일 좋은 비치와 리조트였다.
내가 간 날은 비가왔는데, 비올 때 바다와 수영장에서 수영하는 느낌 또한 새로웠다.
정말 평화롭고 아름다운 곳이다. 스케일이 큰 리조트이다 보니 즐길거리도 많고,
편히 쉬고자 하면 조닝이 나누어져 있어 휴식하기에도 좋다.
들어가는 첫배가 오전8시이고 마지막 나오는 배가 오후4시이니, 그 넓은 리조트를 하루에
즐기기에는 정말 턱없이 부족하다.
만약 Pearl Farm을 가려면 큰맘먹고 1박2일을 가는것이 더 좋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점심 부폐가 정말 맛있어서 비싼 입장료가 아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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