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이라고 사기 치면 아니되오!!!! 당구 볼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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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딱히 할게 없어서 고민 하던 중에.. 친한 동생이 와서는 당구를 치자고 합니다.
솔직히 저는 필리핀에 도착한 이유로 당구장을 본적이 없기 때문에..
당구장이 있을까? 라고 생각 했습니다.
물론 당구다이는 술집 같은 데서 보았지만.. 당구장은 보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있습니다.
당구장이.. "아씨마트" 라고 한국물건을 파는 마트 옆에 있습니다.
가보면 한국인 학생들 몇명 와서 치고 있었습니다. 가격은 한국에서 치는 거랑 비슷하게 받습니다.

당구를 치고 나서 다른 친구 한테 연락이 와서는 저녁에 볼링을 치자는 겁니다.
저는 볼링장도 본적이 없기에 없는 줄 알았는데.. SM몰 안에 있습니다.
SM몰안에서 위층으로 해서 앞으로 쭈욱 가다 보면 볼링장이 보입니다. 꽤 큰 볼링장입니다.

여기는 필리핀 사람도 볼수 있고 일본 사람도 볼수 있고 외국인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볼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임이다 보니 다들 와서 재미있게 즐깁니다.
4:4이렇게 팀을 짜서 내기를 하는 방식으로 하니 볼링이 무척이나 잼있더군요...
물론 그렇게 잘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냥 다 재미로 치는 것이니깐... 아무튼.. 필리핀에는 당구장과 볼링장이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시간이 있을때 한번 쳐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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