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Ramy s 연수일기 34 - 반타얀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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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Ramy s 연수일기 34 - 반타얀 아일랜드
보홀,카모테스에 이어 마지막 여행으로 반타얀에 다녀왔어요
반타얀에 가려면 North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3시간정도 가서
학나얀에서 배를 타고 한시간 정도 가면 있어요
가는여정이 좀 힘들지만 그래도 정말 너무너무 좋은 곳이예요
대부분 옥동리조트나 산타페비치리조트에서 묵는데 저는 산타페에서 묵었어요
산타페의 비치가 너무너무 아름다워요
밤에 별들도 정말 무수히 많아요 그렇게 많이 떠있는 별은 처음봐요
저희는 오토바이를 빌려서 그냥 마을구경하고 다음날 호핑했는데
사실 호핑포인트는 난루수완이나 보홀에 비해선 별로예요
마을이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오토바이타고 돌아다녔던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밥은 나름 레스토랑거리가 있는데 그곳에서 먹으면 돼요
다들 정글을 많이 추천하는데 정글도 가보고 다른곳도 갔는데 다른곳이 더 맛있었던 것 같아요
그 레스토랑 동네에서 세끼를 먹었답니다 맛은 생각보다 좋아요~
할로할로도 맛있구요 ~
반타얀은 생각보다 커서 1박2일로는 부족한감이 들었던 여행이었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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