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지역] 신나게 수영하러 워터가든파크 로 가세요~
페이지 정보

본문
주말에 튜텨에게 물어 워터가든파크를 다녀왔다.
하지만 그들은 어떻게 그곳까지 가는지 알지 못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 택시를 탔다.
그렇게 약 20분 가량을 달려 도착했다. 택시비는 약 100페소 조금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택시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내앞에 크게 써있는 워터가든이란 글 문구들을 보고 안심이 됬다.

입구에서 입장권을 산뒤 들어갔다. 입장권 가격은 120페소다.
오두막들과 수영장들이 보인다. 한켠엔 작은 동물원처럼 꾸며논 곳도 있다.
원숭이들에게 과자를 던져주며 장난치는 어린 아이들 부터 수영장 안에서 신나게 노는 아이들
오두막 아래서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는 아이들 온통 아이들 천지다.
나는 수영을 한뒤 주변을 구경했다.

많진 않았지만 몇몇 동물들과 아름다운 나무들...간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라 나쁘지 않았다.
크지 않아서 금방 주변을 둘러 볼 수 있었다.
수영을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매번 같은 장소가 아닌 새로운 곳에 와보는 것은
항상 설레고 기분좋은 경험일 수 밖에 없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