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다양한 놀이기구를 체험할 수 있는 파파킷츠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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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킷츠는 필리피노들에게 아주 친숙한 공원같은 곳이라고 하는데요. 그 곳에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가는 길이 조금 험난하기는 해요.
파파킷츠까지는 대부분 택시들이 가지 않기 때문에 SM몰 까지 택시를 타고 간 뒤 지프니를
타고 가야 했는데요. SM몰까지 40여분 지프니를 타고 파파킷츠까지 40여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

파파킷츠에 도착하게 되면 가드가 파파킷츠 직원에게 연락하면 미니버스가 입구까지 저희를 태우러 왔었어요.
그런 다음 기구를 하나씩 탈 지 아니면 499P를 지불하고 모든 기구를 탈지를 물어봐요.
저희는 일단 왔으니 다 체험 해보기로 하고 프리패스를 끊었는데요.
라이딩홀스 / 수중탬버린 / 짚라인 / 행잇브릿지 / 카약 이렇게 5가지를 탔어요.

제일 먼저 짚라인을 탔었는데요.
이곳의 짚라인은 정말 길어요. 왕복 2번을 탈 수 있는데 한 번에 400m정도가 되는데
안전장비를 모두 해주기 때문에 안전해요.
짚라인을 처음 타보는 거였는데 정말 좋았어요. 경치가 정말 끝내줘요. 다음으로 행잉브릿지였는데요.
그냥 20m 정도 위에 나무로 된 브릿지를 걸어가는 거였어요. 그냥 soso였어요.
다음으로 간 곳이 카약이었는데요.
이 때 같이 카약을 타고 운전을 해 줄 사람 필요하냐고 물어보는데요. 꼭 현지인과 같이 타세요.
저희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저희끼리 탔다가 제자리만 빙글빙글돌고 제자리로 다시 돌아오지 못해서
현지인에 의해 구출되었어요. 왠만한 협동심이 없는 이상 정말 힘들어요.
바로 옆쪽에 수중 탬버린이 있는데요. 조금만 높이 뛰면 밑에서 물이 올라와요.
오랫만에 타보는 거라 재미는 있었어요. 타기전에 양말 꼭 벗으세요.

마지막으로 말을 타러 갔었는데요.
현지인이 말을 끌고 파파킷츠 공원 한 바퀴를 돌아줘요.
그리고 프리패스에 식당 할인쿠폰도 같이 있는데요. 파파킷츠에는 총 3개의 식당이 있어요.
편하게 레스토랑 A.B.C 라고 부른다고 해요.
맛은 거의 비슷비슷 하다고 하니 온 김에 여기서 드시고 가시는 것도 좋아요.
이 외에도 낚시/암벽등반 등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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