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헉! 소리나게 무서운 미끄럼틀 타러 빌리야 트리시따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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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가기엔 돈이없고 학원안에만 있자니 시간이 아깝구.
그래서 선택하게된 수영장!!
처음에는 워터프론트 호텔에 갈 예정이었으나.......??
미끄럼틀을 너무너무너무 타고싶어서 우리학원 근처에 있는 빌리야 트리시따에 갔다.

입장료는 겨우 100페소!!
나무로된 의자같은 자리를 잡는데는 400페소가 드는데 강요는 아니어서 잡고 잡으면 잡고,
잡기싫으면 안잡으면 된다 :)

수영장은 가격대비 정말 만족스러웠다.
미끄럼틀은..... 정말 헉소리나게 무섭고ㅋㅋㅋㅋㅋㅋ
주 고객층은 필리핀 현지인들!
저렴하면서도 미끄럼틀도 있는 수영장에 가고싶다면 추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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