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다바오의 제주도, 막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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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말아일랜드에 있는 비치중에 하나인 막시마에 다녀왔습니다.
사말아일랜드는 다바오에 속한 섬으로 제주도라고 생각하시면 편할듯!!
ㅋㅋㅋ 섬이기 때문에 각 항구에 가서 배타고 가야해요!!!
저는 여러 섬중에서 튜터들의 추천을 받아 막시마에 가기고 했답니다!!!
막시마에 가기 위해서는 막사이사이파크 옆에 있는 항구로 가야해요!!!!
막사이사이 파크에는 차이나타운도 있는데 차이나 타운에 관한 부분은
나중에 방문후에 따로 연수후기로 적을테니 기대해주세요!!!!
막사이사이 항구는 숙소에서 택시로 25분정도 걸리고 요금은 130페소정도 나옵니다.
항구에 도착하면 택시통행비용 10페소를 추가로 지불해야해요!!
참.. 여기는 이것저것 야금야금 돈내는게 많답니다 ㅠ
ㅋㅋㅋ 저희가 늦게일어나는 바람에 정규 배편을 놓쳐서 당황하던 중
마침 막시마로 간다는 배가 있어서 그걸 타기로했어요!! 하지만 막상 배를 보니...
당황...너무작고 낡은배....하지만 요금은 인당 200페소,... 엄청났죠....
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저희 일행은 울며겨자먹기로 타고가기로 했죠 ;;
가는동안 물도 많이튀고 너무 느려서 오래걸렸지만 나름 신기한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즐기기로 했답니다.
드디어 도착한 막시마! 는...사실 기대 이하였습니다.
웅장하고 화려한 비치를 기대했던 저였지만, 굉장히 소소했어요 그냥 바다가 있고
슬라이드 1개와 다이빙대 2개 그리고 코티지로 쓰이는 천막촌들이 다였답니다 ;
하지만 물은 굉장히 깨끗해서 좋앗어요 너무짯지만;;

그곳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점심먹을 준비를 했어요~
우린 한민족답게 엄청난 먹을거리를 사가지고 갓답니다.
새우 소세지 삼겹살..사실 어디를 놀러가는 것은 먹으러 가는거니까요!!
참!! 막시마에 먹을거나 술들고 가시면 코키지 요금을 내야해요!!
식사와 물놀이를 즐기고 쉬는타임에 헤나도 해보았어요 !!
새로운 곳에 가면 새로운 경험은 필수라 생각하는 1인이기에 !! ^^
돌아오는 길엔 수상택시를 탔어요!! 정말 빠르고 시원했어요!!
진작 이놈의 존재를 알았다면 고생안했을텐데.. ㅎ
다른분들 편하고 재밌게 가시라고 수상택시의 존재를 알립니다 !!^^
전반적으로는 아쉬움이 좀 있는 막시마였지만, 필리핀 섬의 비치를 즐길 수 있음에 만족했습니다.
다음에 다른 비치 후기도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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