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 빅~사이즈 미국식 햄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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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엔 뭘 할까 뭘할까 하다가.. 역시 먹는게 남는거지 하고 이것 저것 찾아봤습니다.
일단 하로에 있는 perri todd s 라는 가계는 미국식 햄버거를 파는 곳이에요.
굉장히 큰 버거를 판다고 보시면되요.
그리고 튜터들한테 먹을 곳을 추천을 해달라고하면 어느 누구도 이곳을 말을 안하고 넘어가진 않을꺼에요

망이나살 다음으로 괜찬은 곳이기도 하죠 가격도 큰 버거에 비하면 싸고
혼자서 먹기엔.... 남자분들은 혼자서 먹을수야 있어요
근데 다먹고 난다음 포만감이... 굉장하죠 ㅋㅋ
그리고 여자분들같은경우는.. 음.. 3명이서 1개? + 포테이토?
아니면 2명이서 1개 반 나눠서 드셔두 될듯 싶네요.
이곳이 단점이라고 하면 sm city 에서 할란도닛 거리로 가는길로 들어서면
엄청난 교통지체 때문에 택시기사들이 잘 안갈라고하죠.
뭐 그걸 아시는 택시기사분은 골목골목 가주시기도 해요
일로일로 라운지! 가보신분은 그 길을 아시겠지만
할란도닛 street 지나 졸리비를 지나 더 올라가시면 3거리가 나오는데
오르쪽으로 꺽으면 레데스코 빌리지 가는 길목이에요
그 3거리 왼편에 보면 perri todd s 라는 간판이 보이실꺼에요
가계가 아침 10시에 열어서 저녁 8시에 닫으니 늦으시면 안되요~
(사실 한번 8시 넘어서 갔다가 헛걸음 했다는..)
이렇게 우여곡절끝에 찾아가셔서 안으로 들어가시면..
가계가 굉장히 작기 때문에 사람이 없길 비셔야 합니다. 아 포장도 가능해요~
저같은경우는 베이컨 햄버거 하나시켯는데 가격은 150p! 혼자서 먹기엔 굉장히 컷죠..
2명이서 150p면.. 엄청 싼가격이죠
맛도 그냥 햄버거 먹는것보다 괜찬아요

그리고 사이드 메뉴인 포테이토와 어니언링 각각 110p 고요
저는 포테이토를 시켜서 친구랑 나눠먹엇는데 생각하는 감자튀김 맛이 아니여서 좀 실망 하긴했어요.
나머진 가격이 저렴하니 햄버거가 생각날때 한번 가셔서 먹고 와도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장보실것이 있다면 가까이에 sm market 있으니 물건사고 바로 택시타고 어학원으로 다시 돌아오시면되요~
돌아오실땐 아마.. 골목으로오셔서 100p 도 안나오게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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