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지루한 주말, 집라인 타면서 지루함 날려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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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온지도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간다. 세부에서 지내면서 하나 느낀건 정말 놀께 없다!
특히나 이렇게 긴 주말을 보낼 때면 잉여가 따로없다.
먹고 자고 공부하다가 또 먹고 또 자고! 어디 여행가지 않는이상 너무 지루한 주말을 보내야 된다는 것이다.
여러 티쳐들한테 물어 본 결과 세부에 파파키츠PAPAKITS라고 괜찮은 곳이 있다는 정보를 얻고, 심심한 주말! 가기오 결심하였다.
나와 배치두명과 티쳐한명이 같이 가게 되었다.
피피키츠는 산토니오 교회근처에 있는데 택시타고 약30분에서 40분 가야 된다고 들었다.
우리는 SMmall에서 지프니를 타고 가기로 했다.
가기전에 차막히면 더 오래가야 되니깐 졸리비로 간단하지만 생각보다 큰 버거때문에 폭식을 하고 출발하였다.
아마.. 지프니25번 이었던것같다..아마도... 그리고 18페소였다.
보통 지프니는 8페소인데 이 지프니는 장거리용인구 18페소를 지불해야 했다.
약 45분 만에 파파키츠도착!
파파키츠는 뭐랄까... 걍 여러가지 할 수 있는 큰 공원이라고 해야되나..
큰 호수와 조그만하게 숲이 있고 액티비티로는 낚시, 말타기, 암벽, 사륜차 빌려 타기 그리고 집라인ZIPLINE이 있다.
우린 집라인이 목적이였기 때문에 집라인으로 향했다.
외각이기 때문에 조용하고 숲과 강 향기로 마음까지 편안해졌다. 리조트도 있어서 숙박을 원하면 해도 된다.
하지만.. 그렇게 숙박까지 하면서 즐길 정도는 아닌 것같다. ㅋㅋㅋ
우선 입장료가 일인당 100페소이고, 입장료를 내면 표를 주는 파파키츠안에 있는 레스토랑이나 매점에서 100페소치 음식을 먹을 수 있다.
물 하나에 25페소이다.. 집라인은 앉아서 타는게 200페소, 슈퍼맨자세가 400페소이고,
만약 한번더 타고 싶으면 50%할인된 가격으로 한번더 이용 할 수 있다.
압벽은 세번 도전하는데 100페소이고, 만약에 탑까지 올라가면 집라인은 한번꽁자란다!
나는 앉아서타는 집라인을 탔는데 생각보다 빠르진 않지만 역시나 스릴은 넘친다.
그리고 앉아서 타서 사진 촬영도 가능 했다.
밑에 물이 있어서 놓지만 빠이빠이이지만 그렇게 위험하지는 않다!
일상을 벗어서나서 매일 가는 몰말고 약간은 교외로 나가는 것이 알차주말을 보내는데에 도움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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