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멋진 야경과 맛있는 음식으로 나만의 불 to the 금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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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를 떠나기 전 날 밤!
저는 사실 마르코폴로 블루바에 가고싶었는데요 ㅠㅠㅠ
금요일 저녁이라는 점을 깜빡하고서는 갔다가..
낭패를 봤어요.
비도오고 시간도 늦었어서 기다리지않고 저번에 레스토랑만 갔었던 미스터 에이에
다시 도전하고자 올라갔답니다~~^^

위에 레스토랑이랑 비슷한 야경이였지만 그래도 더 자세히 볼 수 있었던거같아요~ㅋㅋ
메뉴를 깜빡하고 못찍었는데 저는 산미구엘 라이트랑 감자튀김을 먹었어요~
필리핀에서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감자튀김이 아닐까 싶어요 ㅋㅋ
어딜가나 무난하고 값도 저렴하고~ㅋㅋ

산 위쪽에 집들이 하나같이 으리으리하고 좋아보여요~
아무래도 차를 타고 이동할 수 있으니까 이쪽이 부촌이 맞는거겠져? ^^
저 멀리 크라운리젠시 건물까지 보이네요~

비가 꽤 온 날이였는데도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 하나둘 씩 오기 시작했어요~
이곳은 바지만 레스토랑과 겸하고 있어서 음식을 시켜서 저녁을 먹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참 레스토랑도 가봤는데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지 거의 만석이였어요
좋은 자리를 전화로 미리 예약해두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그렇지만 블루바에 대한 미련은 ㅠㅠ 버릴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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