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필리핀에서 공부하면서 가장 친숙한 따갈로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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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와서 가장 친숙한 따갈로그가 뭐냐 라고 물으면
대부분 학생들이 떠올릴 단어는 아떼, 호야가 아닐까 합니다.
명칭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삼촌 , 이모 등 가게에서 부르는 것과 유사하게 쓰이는데요.
ILC에서는 삼시세끼 한식 요리를 조리하는 호야 3명과 우리가 공부하러 간사이에 방을 청소하러
와주는 아떼 3명과 빨래를 책임지는 아떼 2명이 같이 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에 들어갈 시간이 되면 아떼가 방에 들어와 쓰레기 분리수거 바닥 청소 등을 해줍니다.
기숙사에서도 대부분 사람들은 방안에서는 따로 슬리퍼나 신발을 신기보다는 맨발로 다니기 때문에
방에 들어와서 먼지 쓸고 물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줍니다.
SPC에서 참 긴시간을 보냈지만 청소를 해주는 아떼들과 별로 말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인지
마지막 가는달에 서로 페이스북 친구 추가를 하고 이야기를 조금 했었던게 조금 아쉬웠던거 같네요.
위 사진에 윙크 하고 있는 사람이 청소하는 아뗴 일라이자 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대학교 2학년 정도의 나이입니다.
다른 한분은 일라이자 어머니인데 사진이 없네요

SPC정원사 호야가 분리수거 하는걸 돕는 장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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