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이름부터가 남다른 헐리우드 버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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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버거-
오늘은 헐리우드 버거에 다녀왔어요!! 이름부터가 뭔가 남달라서
꼭 한번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낮에 쇼핑을 즐긴 후 ~
저녁으로 헐리우드 버거를 먹기로 결정!!!! 두둥!!!!
입구에 들어서니 이게 머꼬?!?! 각 의자마다 헐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이름이
적힌 의자들이 우리를 반기고.... 저희 일행들은 각자가 되고 싶은 배우를 찾아
삼만리~~~~ 둘리가 되어 여기저기 기웃거렸답니다 ㅎㅎ 저는 절 닮은!!!! 제시카
알바 자리를 선택!!!! ㅋㅋㅋㅋ 주문도 하기전에 기분이 엄청나게 므훗해짐을 느끼고..
드디어 메뉴판 검색 고고!!! 와우.,, 메뉴중에 유독눈에 띄는 아이가 있었으니...
바로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버거........ 기본버거보다 4배가 크다고 적혀있는....역시
아놀드 오빠는 거대함의 상징인 것인가....두둥....!!!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으나 품절
되었다는 슬픈소식에 좌절하고..... 케빈버거를 시켰어요!!!
인테리어는 헐리우드배우 위주로 장식되어 있었고, 의자는 마 종류의 천으로 제작되어
흡사 헐리우드의 배우 또는 감독이 된 듯한 느낌을 주었답니다!!!

30여분이 지나고.....드디어 버거님의 등장!!! 와우!! 흡사 크라제 버거를 보는 듯 했습니다!
한국에서 크라제 버거를 무지하게 많이 먹었던 저는, 너무 반가움에 사진을 찍어대고!!!
드디어 시식의 순간!!! 오~~~~~~~~필리핀에 와서 간만에 맘에 드는 이 맛!! 조금 짜기는
했지만 프레쉬한 야채와 두꺼운 패티가 나를 반기고.....
우리 일행은 대화를 잊은 채 버거 홀릭에 빠졌답니다!!!가격도 착한거 같아요~~
우리나라돈으로 평균 4~6천원수준!! 수제버거가 이정도면 정말 싸다고 생각해요!
크라제가 이정도의 가격이였다면... 삼시세끼 크라제를 먹었을텐데.. 휴 ㅋㅋㅋ 여튼!!!
만족스런 헐리우드 버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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