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파라다이스 비치 에서 보낸 알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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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라다이스 비치에 갔어요!!
파라다이스는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비치입니다!!!

워터프론트 근처에 사사포트에서 배를 타고
20여분? 정도 이동하면 갈 수 있어요!!! 배 값도 무지하게 싸요 15페소 !!
입장료는 200페소이지만 돈을 내면 시설이나 음식을 이용할 때 사용할 수 있는 50페소짜리 쿠폰을 준답니다!!!
전체적 비치의 풍경은... 나쁘지 않았어요!!!
얕은 물에 넓지 않은 비치지만 가족이나 친구끼리 즐기고 음식을 먹기에는 좋은 장소였어요!!
안에 식당 및 과일상, 서바이벌 등 여러 시설이 있어서 굳이 물놀이가 아니어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답니다 !!!
한 시간여 물놀이를 즐기고,, 파라다이에서 오면 꼭 먹어봐야한다는 파인애플 밥과 파인애플 쥬스를 주문했어요!!!
드디어 음식이나오고... 와우!!! 파인애플 주스!!!
어메이징!!! 파인애플 한통 속을 갈아서 즙을 내부에 넣고 뚜껑처럼 만들어 나오는데..
정말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보는것만으로도 갈증이 가시는 느낌?!
두근거리는 마음을 누르고 시음 고고!!! 와우~~~
순수하게 파인애플만 갈아서 그런지 정말 상큼했어요!!!!!!! 굿굿!!!!
다음으로 파인애플밥!! 흠.. 이건 다소 밋밋하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간편하게 먹기 좋았어요!!!
식사 후 배도 부르고.... 근처에 선베드에 누워 낮잠을 청했답니다!!

돌아오는 길에도 15페소의 뱃값을 내고!!! 일행이 많았던 관계로 택시를 나눠타려고 상의하던 중!!!
운좋게 250페소에 봉고를 한 대 빌려 숙소까지 편하게 돌아올 수 있었어요!!
정말 알찬 하루였답니다!! 파라다이스..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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