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오] 다바오 최고의 호텔 마르코 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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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바오에서 최고의 호텔이라 불리우는 전설의 마르코 폴로 호텔을 방문하였습니다.
마르코 폴로는 다바오 외에도 세계 각 국에 브랜치를 두고 있을 만큼 유명한 호텔이랍니다.

다바오 내 마르코 폴로의 위치는 알데빈코, 아테네요 대학교 바로 앞옆에 위치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요!!!
워낙 건물이 높고 나름 화려해서 찾기가 무지 쉽답니다!!
오늘은 마르코 폴로에서도 특히 뷔페를 가보기로 했습니다!!!
누군가에게 요 뷔페가 맛나다는 소문을 듣고!! 전날 급예약!!!

시즌별로 가격이 상이하다고 하는데 정말 운좋게도 제가 예약했을때는 가격이 990페소!! 한화로 약 25000원 이였어요!!
한국에서 호텔뷔페 가려면 기본 6만원이 넘어가는데.....정말 대박이다 싶었죠 ㅎㅎ
택시를 타고 마르코 폴로에 도착하여 내리자마자 직원들의 90도인사...
보통 필리핀 내 어느곳이든 서비스가 별로였기 때문에 정말 감동이었다는;;;ㅋㅋ
안에 들어서니 그리 화려하진 않지만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로비가 나오고,
이십여분을 구경한 뒤, 2층의 뷔페로 이동하였습니다!!! 내부는 뭐랄까..
그리 크진 않았어요!! 136석의 좌석이 있고, 메뉴도 그다지 많지 않아요 ;;; ㅎㅎㅎ
빕스 샐러드바를 두 개정도 붙여놨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
여기서 또 한번 필리핀과 한국의 격차를 격하게 실감하고.... 드디어 푸드 서치에 들어갔습니다!! 이게 왠일?!
그 흔한 새우도 보이질 않고.,, 연어도... 심지어 음료수도 주스도 없었답니다...
알고보니 음료와 쥬스는 따로 돈을 받고, 심지어 캔으로 나오더군요;;;;
하지만 서비스는 호텔뷔페답게 좋았어요!! 음식은... 그냥 25000원내고 호텔구경하는 셈치고 먹을만한 정도?!
싸다는 생각은 안드는 맛이었어요;;; 식사를 마친 후 객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하여
객실 구조를 보기 위해 기웃기웃거렸으나 굳건히 닫힌 문들...결국 포기 후 귀가!!
역시나 한국이 최고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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