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 가와산 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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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와산 폭포는 꼭 가봐야 될 장소중에 하나이다. 사람들이 너무 추천을 해서 반신반의로 가보기로 했다.
가와산 폭포는 모알보알이랑 가깝기 때문에 모알보알갔다가 가는 것이 좋다.

우리가 묵었던 리조트에서 트라이씨클을 타고 아마 700페소 냈다. 역시나 왕복!
가와산 폭포에 다달았을 때, 갑자기 필리피노들이 우리 트라이씨클을 막았다.
그 이상으로는 더 들어 갈 수 없다면서 가와산폭포입구에서 우리를 막았다.
그들은 가와산 폭포를 구경하고 싶으면 돈을 내고 가이들를 구하라고 했다.
그래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역시나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불렀고,
우린 그 돈을 주고 가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돌아가려는 시늉을 하니 그제서야 깍가 시작했다.
여튼 이래저래 해서 한사람당 200페소를 주고 가이드비용, 뗏목빌리는 비용, 구명조끼렌트비, 테이블렌트를 하였다.
다른 갔다온 사람들 이야기를 들었을 때 한 사람당 200페소가 가장 합리적인것 같다.
하지만 티쳐들한테 말하니 약간 이상한 것같다고 말했다.?
어렵사리 폭포로 향하는데 약간 정글느낌도 나고 너무 좋았다.
물도 깨끗하고! 가와산에는 폭포가 세개가 있는데 첫번째 두번째 폭포는 가깝게 붙어있지만
세번째 폭포는 걸어서 30분정도 가야된다고 해서 안갔다.

첫번째 두번째 폭포보러가는 것만 해도 충분히 힘들었다. 산을 조금 올라야 되기때문이다.
우리는 첫번째 폭포을 지나 두번째 폭포에서 놀았다. 탈의실이 있기 때문에 옷을 갈아입을 수있다.
드디어 뗏목을 타고 가이드가 뗏목을 밀어서 폭포까지 데려다 준다. 외~ 정말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이었다.
폭포밑에 다달았을 때는 얼굴을 들지 못하였다. 일명 폭포마사지ㅋㅋㅋ엄청시원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약간 높은 절벽위에서 다이빙도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폭포밑에서 수영도 할 수 있으니 충분히 즐길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와산폭포!! 꼭 한번 가봐도 될 곳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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