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새해를 필리핀에서 맞게 되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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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에 새해가 되었네요.새해를 필리핀에서 저에게 해외에서 새해를 맞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ㅎㅎ
정말 크리스 마스, 추석, 새해 모두 필리핀에서 맞이 하게 되었네요 ㅎㅎ 1월1일 한국도 물론 빨간 날이겠죠? ㅎㅎ
필리핀 역시 빨간날 입니다. 이번은 황금 연휴였어요. 토요일,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휴무일였어요.
여러분은 뭘 하셨나요? 전 딱히 한건 없었습니다. 12월 31일일 카운트 다운을 하기위해서 근처 클럽에 갔었습니다. 그전에 물론 밥을 먹었구요.
클럽에서 또 새해를 맞이하느것도 저에게는 처음이네요 ㅎㅎ 거의 집에 있거나 친척집에 가서 새해를 맞이 했었는데...
해외에 있다보니 이런 저런 체험을 다하게 되네요 ㅎㅎ. 10시 30분정도에 근처 줄리아나라는 클럽에 갔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고 아직 오픈한지도 얼마 안되서 춤추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저희는 들어가자 마자 맥주를 한잔 했었구요, 분위기를 좀 파악했습니다.
룸매 류지 유야 그리고 한국인 형 테드와 같이 갔었는데요.
새해라 그런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물이 좋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전 춤만 춥니다 ㅎㅎ 가끔 주변을 보았구요 ㅎㅎ
분위기가 재밌있었습니다 ㅎㅎ . 외국인들도 많구요 특히 피싱이 되게 많습니다. 전 그저 분위기에 심취를 했습니다.
예전에도 왔었는데 노래가 많이 바꼈더라구요 ㅎㅎ
DJ도 예전에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중간중간에 호응도 넣어 주었구요.사람들도 엄청 많이 들어 왔었습니다.
스테이지에는 거의 춤추는 사람들로 바글바글거렸구요
다른 학원 학생들도 보였습니다.혹시 필리핀에 연수 중이신분은 경험 사람아서라도 한번은 꼭 가보세요 ㅎㅎ
경험해야 설명을 해 줄 수 있으니까요 ^^ 12시가 될때는 전광판으로 카운트 다운도 했었습니다.
전자음으로 나와서 무슨 미래에 온것 같기고 했었습니다.
영화에서 보면 카운트다운할때 여성이 10 9 8 7 6 5 4 3 2 1 하는 기계음 아시죠? 그게 나왔었습니다 ㅎㅎ
12시가 되자마자 폭죽도 터지고 출도 붇고 이것저것 난리가 아니였습니다. 전 카운트 다운만 하고 가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흥이나서 유야와 같이 더 놀다 갔었습니다.ㅎㅎ
유아도 흥이 돋았는지 계속 춤을 추더라구요. 옆에는 서양인들이 많았었습니다. 같이 사진도 있었구요
증거 사진으로 한장 올렸습니다. 춤을 얼마나 췄으면 그 다음날 저는 근육통으로 자리에 좀저 누웠습니다.
몸이 뻐근해서 못 움직이겠더라구요. 거의 감기걸렸을때 몸이 수시다는 느낌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ㅠㅠ
그냥 휴일을 반납한 셈이였죠... 그 떄 제대로 밥도 못먹었어요 ㅠㅠ 그냥 과자먹고 비타민제 먹고 계속 잠만 잤네요..
그래도 그 전날에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더 커서 그런지 그렇게 신경 쓰이지는 않네요 ㅎㅎ 여러 분들은 새해를 어떻게 맞이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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