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CIJ 초등학생 필리핀 어학연수를 보낸 딸바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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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필자에게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먼저 새해 福 많이 받으시구요
2013 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일주일이 훌쩍 넘었네요!
새해에도 필자닷컴 모든 직원분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하시는모든일 이루시길 바랍니다.

저는 초등학생 두 딸의 아버지 입니다.
윤상희, 소영이 기억 하실 지 모르겠네요 ^^
멀리 필리핀이라는 곳에 어학연수 보내놓고 매일 같이 노심초사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서 너무나도
케어를 잘 해주셔서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상희,소영이 둘다 초등학생이라 필리핀 어학연수를 보내도 될지 걱정 많이 했었는데,
중간중간 전화 해보니 다들 잘 적응하고 있더군요 ^^

이 모든게 필자 선생님들 덕분이라 생각 합니다.
그렇게 4주간의 어학연수를 잘 마치고 돌아 왔습니다.
중간 역할을 잘 해주신 부분과 그리고 CIJ어학원 관계자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 딸아이들 그동안 너무 잘 봐주셔서 정말로 감사 드립니다.
주변에 초등학생 필리핀 어학연수 준비 하시는 부모님들 있으면 강력히 추천 드려도 절대 욕먹을 일은 없겠네요!!
다시한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사진은 Let s Paint 라는 엑티비티를 했을 때 찍은 사진이라고 보내줬던건데 이 사진 보면 아마 기억하실 거라 생각 합니다.
이때 아이들이 잘 적응 하고 있는 걸 사진으로 보니 정말 안심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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