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 고대하던 보라카이에 가는 날!!
페이지 정보

본문
안뇽하세요 클락어학원 SPC에 다니고 있는 Jenny입니다.
드디어 한달 전부터 고대하고 고대하던 보라카이에 가는 날!! 이렇게 떨리고 설레는 기분이 드는건
학교 소풍 때 이후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필링 이였습니다!!

클락 어학원 SPC의 친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여행은 정말 제 마음을 더욱 들 뜨게 했죠!!
제가 필리핀 클락에서의 어학연수를 와서 제일 큰 기대를 준 여행이 바로 보라카이 여행 이였습니다!!
필리핀에 왔다면 한 번 쯤은 꼭! 가봐야지 하며 가게 된 곳!!

클락 SPC 어학원의 레벨테스트가 끝나고 가벼운 마음으로 점심을 먹고,
우리는 바로 먹자마자 짐싸들고 출발해서 여유롭게 클락 공항에 도착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드라마를 보며 시간을 떼우다가 비행기를 타고 깔리보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깔리보에 도착해서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두리번 거리며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티켓을 들고
여행자들 에게 흥정을 해대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가격 흥정을 해서 배타는 곳 까지 가야하는데...
우리 클락 SPC 어학원 일행은 미리 갔다 온 친구들이 가격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어렵지 않게 250에 자동차를 타고 이동을 했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었던 것 같습니다. ㅡ,.ㅡ"
그렇게 이동해서 배를 타고 20분 더 가서 도착한 보라카이!!!
우리 클락어학원 친구들은 이동하는데 많이 지쳤었고..
점심 때 출발 했던 터라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해는 저물고 저녁이 되었습니다.

스테이션 3로 이동하기 위해서 트라이를 타고 도착해서 우리의 리조트로 들어선 순간!!
드디어 도착했구나!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야호~!! 우리는 바로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는데..
아직 처음인지라 이곳 저곳 살피며 지나가다 음식 냄새가 너무 땡겨서 급하게 초이스한 뷔페식 레스토랑!!
맛은 진짜 너무 환상 그 자체였습니다!! >.<
역시 여행에서는 절대 빠질 수 없는 맛 좋은 음식..!! 너무 배가 고파서 허겁지겁 먹느랴 사진을 못 찍은게
너무너무 아쉽고 안타깝기만 합니다. ㅠㅠ
아무튼 우리 클락 어학원 SPC일행은 그렇게 맛 있게 저녁을 먹고 나와서..
친구들과 주변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날 멋진 보라카이의 바다를 생각 하며....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