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바탕카스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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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Charli 입니다.
저도 영어기숙사생들과 티쳐들과 함께 바탕카스로 여행을 떠나봤습니다. ㅋㅋㅋ
전날밤이 금요일 저녁이라 친구들과 함께 간단히 한잔 걸치고 ㅋㅋ 새벽4시에 출발했습니다.
가는길에 버스와 지프니도 이용하고 도착했습니다. 근데 이게 뭔? 보라카이나, 세부를 생각하고
있던 나의 의견은 무시할만한 해변가가 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바닷가에 떠있는 원두막?이 날 기쁘게 만들었어요 ㅋㅋ
간단히 라면을 먹고 바닷가로 향했습니다 ㅋㅋ
놀기전에 쿠야(헬퍼)가 어느쪽은 위험하다고 들어가지 마라고 했는데,
그말을 잊고서 놀다가 친구를 들고 바다에 같이 빠뜨렸습니다
근데 왠걸,,,,,ㅠ
친구안경과 제안경을 동시에 바다에 빠뜨렸습니다 ㅠ
이친구요 .ㅠㅠㅠㅠ
완전 미안해진 전 그걸 찾겠다고 수경을 빌리고 바다에 몇번 뛰어들었습니다.
바닷가 바닥에 돌과 조개등? 날카로운 것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손을 대자마자 바로 상처나고 발에도 상처만 남기고 안경을 찾진 못했어요 ㅠ
너무 억울했습니다. ㅠ
친구에게 너무 미안해지고.... 그 때, 어디선가 쿠야한분이 도와주겠다며 바다에 같이 들어갔습니다.
얼마가 지나고 안경을 하나 찾고, 또 한참후에 다른 안경도 찾아줬습니다. ㅠㅠㅠㅠㅠㅠ
너무 감사했어요...
그렇게 기분도 좋아지고 놀고 있는데, 한참을 놀다가 그 쿠야가 손에 뭔가 들고 나타났습니다.
들고 온것은 바로 이것!!!!!!!!!!!!!!!!!!!!!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았대요 ...............................저 미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사람을 전 신처럼 느꼈습니다. 노란바지 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신기한 경험도 하고, 보트를 타고 먼 바다로 나가도 보고 ㅋㅋ
애들하고 그렇게 미친듯이 놀았습니다. ㅋ
숙박시설이 좀 별로라 씻는데 애들이 고생을 좀 하고, 돌아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돌아가는 길이 완전 막혀서 5시간 반을 버스에서 보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재밌었고, 또 한번 다른 곳으로 또 여행을 가고 싶은 한 사람의 일기였습니다. ㅋㅋㅋㅋ
아,, 저의 배치메이트인 친구 두명이 각자 먼저 떠나게 됐습니다...
John, Leonard 잘가구, 건강하고 꼭 다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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