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25. 아벨리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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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영어공부에만 몰두하게 되면 몸이 망가지는건 십상이에요.
배치들 중 몇 명은 벌써 살이 몇 키로그램이나 쪄서 고민하고 있네요.
셀라어학원 11층 스카이라운지에 헬스장이 있긴하지만 유산소운동을 하기엔 정말 좁기 때문에
건강한 몸 관리를 위해서 아벨리아나 스포츠센터를 추천해요.

아벨리아나는 학원에서 크라운리젠시 쪽으로 걸어서 약 10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고
맞은편에는 ACT대학, E-Mall이 있어요. 정문은 하늘색 철문으로 되어 있어 찾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이 문을 통해서 체육복입은 사람들이 출입해서 찾기 쉽답니다.
주요 체육시설은 400m 트랙, 50m 수영장, 헬스장, 스포츠댄스, 벨리댄스, 에어로빅, 복싱 등
다양한 체육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입장료는 트랙만 이용할 시 20페소, 수영장 30페소 별도 체육시설은 요금이 달라요.
헬스장은 첫달 1000페소(가입비 500페소)를 내고나면
다음 달부턴 500페소의 요금을 내면 되며 영수증을 보여주면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되요.
남자의 경우 복싱도 한번 배워 볼만해요. 한시간 일대일 강습에 150페소 정도 받았던거 같아요.
역시나 필리핀에선 흥정이 생명이죠 ! 전 몇 번 가서 100페소에 수업 받았던 것 같아요.
여자의 경우 조깅과 에어로빅을 즐기면 좋을 것 같아요.
아벨리아까지 가는 길엔 사람들이 꽤나 많고 조금 멀어서 사람들과 모여서 가길 바래요.
저흰 아벨리아나 클럽이 있어서 저녁식사 후 6시에 모여서 출발한 후 각자 운동을 한 뒤 7시 40분 쯤
매표소에서 모여 학원으로 돌아와요. 학업에 열중하는 것도 좋지만
운동도 꾸준히 해서 건강한 셀라 학생이 됐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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