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CNN어학원 발렌타인프리젠테이션 Par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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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발렌타인데이 마지막 프레젠 테이션이 준비되었습니다.
01:00~3:00 Open Discussion with Jazz and Alex’s groups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토론은 유능한 teacher와 학생들이 함께 구성이 되어서 서로의 의견을 내세웠습니다.
내용은,,어느 사랑하는 한 쌍의 커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연애 끝에 서로 결혼하여 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5년 후 남자가 점점 타락의 길을 걸으면서 가정 폭력과 여자를 때리고
잦은 외박으로 여자를 괴롭혔습니다. 결국 여자는 남자가 잠을 자는 동안 칼을 들고 세 번이나
찔러서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이 상황에서 여자의 행동이 죄일까 아닐까를 두고 많은 학생들의 의견들이 오고 갔습니다.

정당방위이다... 명백한 죄이다...열띤 토론이였습니다. Teacher jazz의 결론은 여자의 행동은
법적으로는 명백한 죄라고 합니다...
많은 학생들이 오전에 있었던 데이팅 게임을 즐겁게 보고 오후 이 시간을 기다린 학생들과
teacher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03:00~05:00 Search for the KING and QUEEN OF HEARTS
The kings will choose among 6 female contestants
Talent
Question and Answer
Couple Dance (two couples from the Dating Game and King & Queen of Hearts)
오후의 blind dating 게임의 진행은 세 명의 남성이 눈을 가리고 6명의 퀸들의 목소리와 취향, 냄새, 촉감,
직감 등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퀸을 선택하여 마지막 최고의 커플을 가리는 게임입니다. ^^


먼저 우리의 3명의 king들인데요^^ 아주 멋지고 끼가 많은 학생들 중에 3명을 골랐답니다.^^
물론 제가 빠졌네요?^^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 사이에 앉아서 긴장도 되겠지만 자기소개는 물론 노래와 워킹 등 퀸이
누구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우리의 평가단 앞에서 매력을 발산을 하였습니다.
이제 킹들의 눈을 가리고 퀸들의 등장입니다.^^ 관중들은 어떤 퀸들인지 한눈에 다 알아 볼 수
있으나 우리의 킹들은 답답하겠죠?

퀸들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독특한 자기소개와 워킹으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킹들에게 선택이 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질문에 재치있게 답변하는 모습도 보이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 킹들의 후각과 촉각을 자극하는 모습도 재밌고 눈에 띄었습니다.^^


최후의 선택으로 3커플이 탄생이 하였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우리의 냉정하고 예리한
심사위원의 평가로 최고의 커플이 선정이 됩니다,^^ 점수를 획득하기 위해 커플 댄스와 노래를 선보였습니다.^^


결국 최고의 커플은 사진에 보이는 이재혁, 남수빈 커플이 선정되었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teacher들로부터 환호와 갈채를 받았습니다.^^


이제 CNN valentines day의 행사가 모두 마무리 되었는데요 다들 오늘 저녁 데이트와 약속들에
들떠서 아직도 신나 있었습니다.^^
참고로 필리핀의 VALENTINES DAY는 남녀 서로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날입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죠.^^ 그래서 저는 초콜렛을 주기만 했답니다. ㅠㅠ그래도 서로 같이 먹으면서
즐거운 하나를 보냈습니다.^^
그럼 전 white day를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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