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26. 필자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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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학원 주변 볼거리, 맛집, 여가시설과 학원 활동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보통 학원 근처 지리를 익히고 다 갈 수 있다면 거의 한달 정도가 지나고 있을 거에요.
슬슬 영어슬럼프도 오게 되고, 한국에 가고 싶은 향수병도 슬슬 오게 될 거에요.
이럴 때면 꼭 Care를 받아야겠죠? 무료한 주말 바로 필자라운지에 가서 부모님,
고향 친구들과 맘 편하게 전화도하고, 같은 필자 또는 친구와 함께 라운지에서 라면도 먹고,
영화도 보고 노래방도 가고, 안마의자에서 안마도 받고, 수영도 할 수 있어요.
와 많네요. 그리고 위 게임도 즐길 수 있어요.
필자라운지는 셀라어학원에서 택시로 120페소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해 있어요.
라운지에 가기 전엔 반드시 필자 매니저님과 연락 후 가는게 좋아요.
혹시나 사람이 많거나 시설 이용에 제한이 되면 별로 좋지 않겠죠?
수영장은 건물과 담장을 끼고 조용하게 자리잡고 있어요.
수영장이긴 하지만 수영을 하기 위한 넓은 수영장은 아니에요.
배치들과 함께 간단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크기 정도는 되요.
여기서 우리는 물 속 이어달리기, 다이빙 등 즉흥적으로 만들어 낸 놀이를 했어요.
우리만 있어서 수영장이 있는 팬션에 놀러 온 기분이었어요.
필자라운지 영화는 굉장히 많이 있고 외국영화와 한국영화로 구분되어져 있어요.
매니저님께 말씀드리고 유에스비에 담아갈 수도 있는 이 좋은 영화관이 어딨겠어요?
편안하고 안락한 의자와 서라운드 스피커로 정말 우리만을 위한 영화관이 정말 좋네요.
전 연계로 오지 않아서 한국에서 호주로 갈 준비를 해야되요.
호주에 대한 자세한 정보도 없어 막막한데 현지 매니저님과 상담 및 정보 공유를 통해서
호주 일정을 가닥잡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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