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Sunny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17주차
페이지 정보

본문
이 곳 필리핀 바기오 JIC 센터 2로 어학연수를 오늘 학생들 대부분 공부를 하기 위해서 온다. 그러나 와서 열심히 생활하다 보면 가끔 지치고 따분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학생들은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기도 한다. 바기오 JIC 센터2 스파르타 코스라서 평일에는 외출이 안 되고 주말에는 나갈 수는 있으나 외박은 안 된다. 그런데 여행 계획서를 쓰면 주말에 1박 2일로 여행을 갈 수 있다. 바기오 근처에 좋은 여행지가 많이 있다. 내가 가장 처음으로 갔었던 곳, ‘헌드레드 아일랜드’. 100개의 섬이 모여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했다. 바기오가 산에 위치해서 바다를 보기가 힘들었는데 이곳에 갔을 때 바다를 보는 순간 마음이 탁 트이는 것 같았다. 친구들과 스노클링도 하고 배타고 풍경도 구경하며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 다음은 ‘사가다’. 여기는 동굴인데 모험심이 많고 강한 체력만 가지고 있다면 누구든 다녀올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남학생들이 선호하는 여행지이기도 한데 요즘에는 용감한 여학생들도 많은 것 같다. 오르는 게 힘들어서 다녀오고 나면 그 다음 날은 온 몸이 쑤시기도 하는데 한번쯤 가보는 것도 좋은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앞에서 말한 헌드레드 아일랜드나 사가다는 모두 차타고 5시간 정도 가야 되는데 바기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차타고 2시간 정도만 이동하면 ‘산페르난도’라고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 가면 서핑도 할 수 있는데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초보자들도 저렴하게 강습까지 받으며 배울 수 있어서 다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이렇게 가끔 머리도 식힐 겸 여행도 하고, 공부도 열심히 할 수 있는 바기오 JIC 센터 2는 미래를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 다음 여행은 어디로 떠날 지 기대가 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