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Young의 CELLA 연수일기] 69. 호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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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에서의 수업과 숙소 기간이 끝났기 때문에 저는 다른 숙소를 잡아야 됐어요.
처음 생각은 남은 기간 동안 워터프론트나 마르코폴로 호텔 같은 5성급 호텔에서
자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었지만 막상 마지막이 다가오니 돈이라는
문턱에 걸리게 되더라고요. 이전에 많은 셀라 졸업생들이 비행 스케줄을 맞추기 위해서
학원 건물 5, 6층에 있는 숙소를 잡고 며칠 묶었던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15일 ID카드를 반납하고 5층에 있는 호텔에 방을 잡았습니다. 하루 숙박비는 600페소.
정말 비싸지 않은 가격 덕분에 세부에 머물러있는 주말동안 식사비를 벌었어요.
만약 친구가 어학연수 기간 세부로 놀러오게 된다면 이 곳 5층 호텔을 추천해 드려요.
호텔수준은 아니지만 엄청 싸게 숙소를 해결할 수 있으니 저렴하고
안전한 해외여행을 보낼 수 있게 되는 거잖아요. 많은 학생들이 5층 호텔로 친구를 초대하거나
아니면 세부 몇몇 호텔의 프로모션을 알아보고 친구들을 초대하지만
이 곳만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곳은 없는 것 같네요.
에어컨 전기료도 안내도 된다니 이틀 동안 6개월동안 맘편하게 틀지 못했던
에어컨을 정말 빵빵하게 쓰고 한국으로 떠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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