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Edward 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3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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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생활도 어느덧 4개월째를 접어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여러 곳을 둘러보고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가끔은 바깥에 나가 여행도 하고 바기오 시내를 둘러보기도 하고 공부만 하기에는 여기 날씨 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공부도 하고 여행 및 여러 곳을 둘러봄으로 한국에서 일만 해 왔던 나에 대한 보상을 이곳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곳 야시장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곳 야시장은 저녁 9:00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합니다. 비가 오지 않을 경우 매일 열립니다. 이곳 야시장만의 먹거리, 경치 등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수제 열쇠고리는 이곳 야시장만의 명물입니다. 스니커즈 형태의 열쇠고리는 직접 수작업을 하여 나만의 열쇠고리를 만들 수 있고, 좋은 기념이 되며 또 좋은 기념품으로 추억의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 야시장에 구경을 하러 오실 때에 주의 하실 점은 일단 밤이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핸드폰, 개인 용품을 주의 하셔야 합니다. 필리핀은 한국 핸드폰을 노리는 소매치기가 많기 때문에 핸드폰은 두고 오시거나 아니면 바지 앞주머니에 넣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판매 되는 물건들이 대부분이 중고 물품들이기 때문에 가격에 대해서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여기 바기오 사람들은 꼬치구이를 좋아 합니다. 주로 닭 꼬치 종류가 많으며 병아리 꼬치도 주로 볼 수 있는데 저는 도저히 먹을 용기가 나지 않아 평범한 돼지고기 꼬치를 먹었습니다. 추천해 드릴 꼬치구이는 닭 곱창, BBQ 꼬치, 삶은 계란 꼬치 튀김 등이 있습니다. 종류도 많고 야식 문화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치즈버거가 평범한 사이즈가 아닌 빅 사이즈 치즈버거도 먹어 볼 수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꼭 야시장에 오셔서 한번쯤은 바기오의 야시장을 경험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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