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 수업 첫 날 & 트라이시클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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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첫 날, 티처들과 처음 만난 날이기 때문에 서로 소개를 듣거나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것 등으로 시간이 금방 가서 따로 진도를 나가지는 않았어요.
학원에 대해 궁금한 점이나 앞으로의 수업 방향같은 것을 물어보니 시간이 훅 지나더라구요.
이렇게 이야기할 때도 틀린 문법이나 동의어등에 대해 티처가 항상 짚어주니
다음 날 어떤 토픽에서 어떤 문장을 사용할지 전날 미리 준비해서 사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첫 날 이야기하며 어떤 티처와 잘 맞는지 알아두는 것도 좋은 방법!
티처들마다 수업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티처를 찾아
빨리 적응하는 것도 연수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될 것 같네요^^

이건 트라이시클인데, 공식적인 수업 첫 날부터 트라이시클을 타게 됐어요.... ㅋㅋㅋㅋ큐ㅠㅠ
버스 온 줄 모르고 늦장부리다가 놓쳐서 그만 ^^;;
발만 동동 구르고 있는데 가드가 트라이시클을 타고 가면 된다며 잡아서 위치까지 알려줬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트라이시클을 타봤네요 @_@

승차감은 결코 편하다곤 할 수 없지만 정말 재밌어요.
옆에 차가 슝슝 지나가면 스릴도 있고, 도로가 여과없이 보여지니 나름 이곳 도로 구경도 잘 했어요 ㅎㅎ
가격은 30페소이고 한 번쯤 경험삼아 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더는 지각으로 인해 트라이시클을 타고 싶지 않네요 ㅠㅠ

이건 CNN복도에 마련된 이곳 교재들이에요.
이곳에서 직접 만든 교재라 CNN의 자부심이자 자존심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쉽게도 아이엘츠 교재란은 모두 비어있었어요.
실제로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교재들이 모두 여기 전시되어있는 거예요.
저 많은 교재들 중 단 몇 권이라도 제대로 마스터하고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연수생활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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