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LLA1 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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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사노 컨추리몰에 볼링장이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언니, 오빠들이 밥사기 내기하자고 했다.
나는 볼링이 오늘 처음 치는 건데....
연습게임으로 한 번 쳐보고 나서 핸디를 주던지 하자고 했다.
연습게임에서 나는 못 쳤는데 우리팀에서 다른 사람이 엄청 잘 쳤다.
그래서 그냥 쳤는데....
알고보니 다른 팀에서 연습게임 때 일부러 못치는 척 해가지고... 못됐어..ㅠㅠ
어쨌는 우리팀이 졌다.
언니, 오빠들이 나보고 볼링치러 자주 오자고 한다.ㅋㅋㅋ
밥 먹으러 인도음식점에 갔는데 분위기가 들어가기 망설여지는
그런 곳이지만 도전하기도 결정!!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좋았다.
기대를 전혀 안하고 가서 그런지 좋았다.
음식도 저렴하고 맛도 있었다.

얼굴나오는 거 싫다그래서... 더 무서워졌어
ㅋㅋㅋㅋ
볼링치는 거 찍은 사진이 없어서.... 그냥 학원사진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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