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인터 어학원 3. 학원 내부 시설 및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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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인터 처음온날 느낀거지만 콘크리트 벽이 한 3미터 정도 높이로 벽이 둘러쌓여있고
작은 주차장과 수영장 그리고 기숙사 강의동 끝입니다.
제가 필인터가 끝난뒤 일로일로에 있는 C&C를 가서그런지
C&C는 리조트안에 있는거라 수영장도 두개고 꽤나 크게 느껴졌는데
필인터는 좀 좁다느껴질정도로 공간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도 매일 외출이 가능해서 그리 답답하진않습니다.
조금만 걸어가면 막탄의 뉴브릿지와 올드브릿지를 갈수있고
근처 작은 바는 세부 야경이 어느정도 보여 학원에서 느끼는 답답함을 해소할수있습니다.
군대 갔다오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시설이 개인침대 쓰는 내무실과 침상쓰는 내무실의 중간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설명을 잘못해서 그러는데 사진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길바랍니다.
그리고 벌래에 대해 걱정하시는분이 있으실텐데
여기는 손가락만한 도마뱀이 많습니다. 근데 행운의 상징이라나 뭐라나 해서 죽이면 안된답니다.
사실 잡지못할정도로 빠르고 가까이에 없습니다.
그리고 개미는 진짜 깨알보다 작은 개미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나라처럼 큰개미는 없으나 과자부스러기 하나만 있어도 엄청모입니다.
바퀴벌래는 성인남자 손가락만한게 기어다닙니다.
다른 날라다니는 곤충은 날파리 정도 입니다.
개미는 방안에 당분만 없다면 안생길것입니다. 방에서 뭔가를 먹는다는건 정말 비추입니다.
저는 혹시라도 쓰레기가 나오면 다 밖에 있는 공용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그리고 바퀴벌래는 복불복입니다.
저게 콘크리트 울타리입니다.
울타리 위쪽에는 철조망이 설치되있습니다.
저것만 보면 감옥같습니다.

근처 바에서 바라본 세부 야경입니다.
높이가 높지않아 그리 잘보이진않습니다.

학원앞 골목입니다.
빈민가 아닙니다.
제가 쓰는방이 일층에 복도 제일 끝쪽인데 문입구에 개미만 몇마리 있고 나머지는 깨끗합니다.
하지만 3층 쓰는 제친구방에 바퀴벌래가 나타났다그러네요
전에 쓰던사람이 얼마나 깨끗하게 썼느냐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학원 규정에 방안에서 담배는 절대 못피고요 학원내로 술 반입도 안됩니다.
청소는 1주 혹은 2주에 한번씩 해주고요 청소시 침대 커버 싹 바꿔주고 빗자루질 걸래질 해줍니다.
물건 분실의 우려가 있어서 책상위나 옷장 속같은 개인물건은 안건드리고요
뭐 구석구석 해주진않습니다.
그냥 2~3달 참고 쓸정도로 깨끗하게 해줍니다.
그리고 필인터는 빨래를 일주일에 2번 요일을 정해 무료로 해줍니다.
근데 다른건 맏겨도 되는데 티셔츠는 맏기지 마세요
세탁은 깨끗히 해주는데 말릴때 셔츠 끝부분 두군데만 빨래집게로 고정시키고 계속 말립니다.
티셔츠 밑단이 일자가 아니고 ) 모양처럼 양끝이 늘어납니다
요청을 해도 대답만 알겠다 그러고 제옷은 안알겠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는 티셔츠는 제가빨고있습니다.
필리핀 세제는 엄청싸니 큰거 하나 사서 쓰는게 나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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