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CNSⅡ] [번외편2]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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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CNSⅡ] [번외편2]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하시는 분들께 제가 알고있는 팁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특히 처음 영어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의 고민이
연수지역, 커리큘럼, 금액, 환경 등 많은 선택이 기로에 휩싸이는데요.
지난 5개월간 느꼈던, 이것많은 정말 아쉽다! 라는 부분을 얘기 하려 합니다.
첫번째, 어학연수 전부터 기본 문법과 단어는 미리 헤치우자.
- 스포츠가 됐건 공부가 됐건 가장 중요한건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의 문법책을 10번이상 본 학생들은 연수시작시 비슷한 레벨이라도 성장속도가 남다름니다.
기본바탕이 깔려 있으니 익히는 속도와 이해가 빠를 수 밖에 없겠죠.
두번째, 너무 강한 열정은 쉽게 지치게 만든다.
- 15년 이상 외국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제 친척 분께서 말씀해 주신 내용이, 아직도 퇴근후에 영어공부를 하신답니다.
즉, 언어라는건 평생 공부할 수 밖에 없다는 말이겠지요.
초장부터 영어를 잡아 먹겠다는 너무 강한 동기는 그 언어의 벽에 부딫히게 되면 금방 전의를 상실하게 됩니다.
다행이 아이엘츠나 토플등 공인 점수를 목표로 하는 공부이기 때문에 영어를 마스터 할 필요까지는 없지만
빨리 헤치우기 보단 꾸준히 해나가자 라는 마음이 몸도 마음도 덜 지치고 능률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번째, 외국인 친구들을 많이 만들자.
- 외국인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 나의 부족한 실력을 쌓고 그들의 말과 표현을 배워가는건 수업외의 최고의 언어습득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주변에 한국인 학생들이 많다면 영어 위주의 대화를 해보세요.
네번째, 연수? 여행?
- 자신의 본분을 잃고 연수가 아닌 여행을 온것으로 착각하는 학생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놀때 놀고 하는건 스트레스 해소로서 필수이지만
공부할 시간에도 놀아버린다면 돈낭비, 시간 낭비 밖에 안되겠죠.
다섯번째, 수업에 빠지지말자.
- 수업을 한번 빠지게 되면 진도도 늦어질 뿐더러 버릇이 되어버립니다. 한달기준 약130만원의 돈을 쓴다고 가정하면
하루에 4만원 이상을 쓰고 있는 셈입니다. 잠깐 몸 편하자고 돈낭비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아플땐 견디지 말고 푹쉬자.
- 낯선 환경에 적응하다보면 물갈이도 하고 컨디션 조절이 잘 안되서 한번씩 크게 아픕니다.
그럴땐 버티지 마시고 하루정도만 푹 휴식을 취하세요. 억지로 버티다가 3일,
일주일 몸져눕는 학생들을 여럿보았습니다.
위의 여섯까지 내용은 제가 연수기간동안 잘 지키지 못한것들, 아쉬운 점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부디 저같은 실수 하지 않고 연수기간동안 최대의 효율을 올릴수 있도록 몸관리 마음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라 트리니다드 에서..

CNS1 의 소나무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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