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JIC 어학원] Edward 의 필리핀 바기오 JIC Center2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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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 사이트를 보고 여기 오지만, 한국에서 듣고 보던 것과는 사뭇 다른 환경에 처음에는 적응하기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번에는 여기 필리핀 바기오에서 적응 할 수 있는 비결에 대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로 몇몇 학생들은 준비를 잘 해온 학생들이 있는 반면에 준비를 전혀 해 오지 못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기 적응 단계에서 적지 않게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필리핀에 오실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사항.
필리핀에 오실 때 마닐라에 도착하시면 마닐라 기온이 덮고 습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올 때까지 공항에서 대기해야 하는데 대기 시간은 약 1~2시간 정도 기다리게 됩니다. 이 때 반팔이나 가벼운 차림이 좋으며 땀이 날 경우를 대비해 물티슈가 있으면 좋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또한 마닐라에서 바기오까지는 버스로 약 6시간 정도가 소요 됩니다. 버스 안에는 상비된 물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에어컨을 상시 틀어놓습니다. 주로 이동 시간은 밤이 되는데 밤에는 주로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 잠을 자게 되는데 이 때 몸의 온도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간단한 긴팔 추리닝을 준비 하시고 목 비개를 준비하여 버스 안에서 주무실 때 목이 뻐근하지 않게 대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학원에 도착 하면 대략 아침 8시나 9시가 됩니다.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레벨 테스트가 있습니다. 장거리 버스 여정에서 얻은 피곤함으로 대부분의 학생들은 제 실력을 발휘 할 수 없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레벨에 맞는 수업이 가장 좋듯이 시험이라고 해서 잘 봐야 된다는 의식을 갖지 마시고 부담 없이 시험에 임해 주시길 바랍니다. 시험이 끝나면 약간의 휴식을 갖고 휴식 후 점심 식사 시간 후 SM(바기오 대형 백화점 이름)에서 환전 및 생필품(휴지 및 세면도구 등)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학생 매니저가 동행하게 되는데 학생 매니저의 말을 잘 듣고 따라 주셔야 합니다. 소매치기가 많기 때문에 외출 시에 주의 할 점은 핸드폰은 학생 바지 앞주머니에 넣으시고 지갑 같은 경우 안주머니를 이용하시거나 돈만 따로 들고 다니는 것을 추천 합니다.
이렇게 첫날이 지나고 그 다음 날 부터는 평일 일과가 시작되는데 일과는 하기와 같습니다.
JIC 2Center Sparta System 같은 경우 아침 6시 30분에 단어 시험이 있습니다. 이 단어 시험은 전날 배운 과목 중에서 단어를 출제 하여 아침에 기상과 동시에 시험을 보게 됩니다. 이는 전날 배운 단어가 기억할 수 있는 가장 많은 단어를 외움으로서 머리가 확실히 기억하는 것을 확인 하는 것입니다. 이 시험 또한 부담 없이 외운 것을 그대로 시험 보는 것이기 때문에 시험에 떨어졌다 하더라도 저녁에 다시 시험을 보게 됩니다. 모든 학생들이 시험이라는 강박관념에 잘 봐야 된다고 생각 하시는데 적응이 되시면 이 시험 또한 나중에는 한번 보고 외울 수 있을 정도가 됩니다.
그렇게 아침 단어 시험이 끝나고 난 후 아침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침 메뉴는 빵과 죽 이지만 익숙해지면 빵에 바르는 딸기 쨈과 땅콩버터가 맛있습니다. 중독성을 가질 정도로 나중에는 학생들이 여기의 딸기 쨈과 땅콩버터를 선물로 사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7시 30분부터 오전 수업이 있습니다. 각 수업 당 1시간 15분 수업이며 쉬는 시간은 15분씩으로 이루어집니다. 오전은 1교시부터 3교시 까지 진행 되며 3교시가 끝나면 11시45분에 점심시간이 시작 됩니다. 메뉴는 매일 다른 메뉴가 나옵니다. 일본 학생 및 대만 학생 들이 있기 때문에 메뉴에는 각별히 신경을 써서 나옵니다. 주로 한국 학생들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한국 학생들의 입맛에 맞게끔 매일 김치가 나오며 저는 여기서 가끔 나오는 짬뽕 국물 및 된장국을 좋아합니다.
다음 에는 수업에 관해서는 다음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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